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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Public opinion2009.01.30 11:57

[MBC 100분토론]   404회  ㅣ  2009-01-29  

 

 

 

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vod/index.html

 

 

 

 

설 민심과 2월 정국!

 

 

1. 주 제 : 설 민심과 2월 정국!

 

2. 방송일시 : 2009년 1월 29일(목) 밤 12시 10분 (생방송)

 

3. 기획의도 :

지난 연말 1차 입법 전쟁을 치르며 대립했던 여야 정치권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심 청취’와 ‘쟁점 법안’ 등에 대한 대대적인 여론전을 펼쳤다.

정치권은 설 민심이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 미디어법을 비롯한 쟁점 법안 처리 등 2월 임시국회와 4월 재보선 등 향후 정국의 향배를 가르는 열쇠라고 보고 ‘설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는데, 특히 설 직전에 발생한 ‘용산 참사’라는 돌발변수가 터져 나오면서 팽팽한 긴장 속에 예측불허의 안개 정국이 예고되고 있다.

우선 한나라당은 “싸우지 말고 경제를 살리는 것이 설민심”이라며 설 연휴 직후부터 ‘국회 폭력 방지법’과 ‘미디어법’ 등의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각종 규제개혁 입법으로 이명박 정부의 경제 살리기 행보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2월 임시국회에서의 기선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 ‘용산참사’에 대해서는 ‘야당의 정치공세’를 비판하며 ‘진상규명’과 ‘철거민 대책’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반면, 민주당 등 야당들은 “한나라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MB 악법’을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것은 민심에 대한 거역”이라며, “2월 국회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용산 참사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용산 참사’ 등 최근의 사건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후퇴’라고 규정짓고, 당력을 총동원해 ‘정부여당의 일방 독주’를 저지한다는 방침인데...

여야 정치권이 읽고 있는 ‘설 민심’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산적한 과제 속에 여야는 이 같은 민심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 [MBC 100분토론]에서는 여야 정치인,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설 민심과 2월 정국의 향방’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해 본다.

 

4. 출 연 :

장윤석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용섭 (민주당 국회의원)

김형준 (명지대 정치학 교수)

김종배 (시사평론가)

 

 

 

[네티즌 여론]

 

100분 토론을 보고 늘 느끼지만...

 

100분토론 보고,,대통령이 왜 있는자리인가? 참내

 

여당측 시민논객 짱이다, ㅋㅋㅋ

 

100분 토론 한나라당 의원의 시민위협 사진을 보고...

 

100분 토론 보다 하도 답답해서....

 

[100분토론] 토론 참..더럽게 하네

 

 

 

 

Posted by 잠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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