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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Cosmos, Science2013.01.29 22:10


[분당득표율 분석] 후반부 박-문 득표율의 미스테리
목표지점 '51.6%'에 안착시키기 위한 그들의 처절한 노력


(서프라이즈 / 독고탁 / 2013-01-29)


선관위가 제18대 대통령선거 개표진행 상황에 이어 <1분당 득표수>를 공개하자 열정적인 많은 분들의 분석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고라 그루터기추억'님의 <개표조작의 마술인가? 역전 불가능과 철저한 닮은꼴> 분석글은 단연 압권입니다. 각 지역 박-문 누적득표 그래프가 샴쌍동이처럼 닮아 있는 모습을 보면 소름이 끼칠 정도입니다.

 

개표조작의 마술인가? 역전불가능과 철저한 닮은꼴 - 부분발췌
(다음아고라 / 그루터기추억 / 2013-01-23)

 

(전략) SBS의 로지스틱 곡선의 닮은 점 ... 즉, 전국적인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두 후보사이에 닮은 꼴로 나타난 것은 각 지역 시군 단위에서부터, 닮은 꼴이 되도록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기초 지역에서부터 닮은 꼴 득표수가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으니까 이들을 합산한 광역시와 각 도 단위에서도, 두 후보사이의 그래프는, 철저하게 닮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각 광역자치단체의 득표수를 합산한, 전국의 누적득표수는 완전히 닮은 꼴로 나타나는 것이고 나중에는 아예 평행을 그리면서,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는 시 군 단위에서부터 두 후보가 모든 지역에서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도록 득표수를 미리 조작해 놓았기 때문에, 그런 와중에서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시 군 단위에서부터, 두 후보사이에 서로 다른 패턴을 전혀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이들 자료를 취합한 광역시와 도 단위에서도 두 후보의 누적득표수 그래프는 전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이들 두 후보의 득표수가 전체 득표수의 99%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누적득표수 그래프도 두 후보 각각의 누적득표수 그래프와 동일한 패턴을 보이게 됩니다. (후략)

 

전문보러가기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91538

 

저러한 결과는 결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낼 수 없는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 많은 자료들이 일치하고 있어 그것은 '필연'이 될 수밖에 없으며 잘 기획된 프로그램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만들어 낼 수 없는 '작품(?)'인 것입니다.

 

지금부터 분석하여 올리는 내용은 개표진행상황 엑셀 자료를 놓고 두 가지 관점에서 살펴 본 것입니다. 그 첫째는 <특정시간 이후 후반부>에 주목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역누적 득표수와 득표율>을 분석한 것입니다. 이 분석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게 되는 것은 <특정한 목표지점에 도착하기 위한 전국단위의 피눈물나는 노력>이며, 그것은 물론 사람의 손으로는 불가능한 결과물입니다. 

 


1. 개표진행상황 개요 및 박문 누적득표수(득표율)

 

 

관심있는 분들은 선관위가 제공한 개표상황 자료를 신물나게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위의 자료는 개표상황 데이터 가운데 핵심부분만 발췌하여 누적득표수와 득표율을 한 눈에 보기 편하도록 편집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무효투표수와 무소속후보들의 득표내용은 생략되어 있습니다. (중간의 하얀 구분선 역시 데이터 생략을 뜻합니다) 

 

첫 개표가 시작된 18:40분, 전국에서 강원과 경북에서 제일 먼저 개표가 이루어집니다. 강원에서는 초반 문재인 후보가 앞서지만 박근혜 후보가 압도적으로 우세한 경북의 표로 인해 박근혜:문재인의 첫 득표율은 82.5:17.1을 기록하고 이후 19시까지 박근혜 후보는 60%대 지지율을 유지함으로써 야권 지지자들의 기를 완전히 꺽어 놓습니다. 그리고 이후 개표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단 한 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전국단위의 선거에서, 그것도 5%.10%도 아니고 불과 3.6%의 차이가 난 선거에서 단 한 번의 역전도 없었다는 것은 지역별 개표 순서와 배열의 절묘한 조율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지적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결과입니다만, 선관위에서는 작위적으로 그리 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주장할 것이 뻔합니다.

 

그러나, 야권 지지자 입장에서 바라볼 때 그 문제는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경북.강원이 아닌 전북.전남에서 개표가 가장 먼저 시작되고, 인구가 제일 많은 서울.경기 개표시간이 실제보다 좀더 일찍 이루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문재인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기는 상태로 시작하여 결국은 역전되어 패배하는 결과로 발표되었겠지요.

 

그랬다면? 야권지지자들의 반응은 분명 다르게 나타날 것입니다. <압도적으로 이긴 상태에서 후반부에 역전되는 상황>과 <비참한 상태로 시작하여 겨우 만회하는 상황>은 심리적으로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를 가져오고 반응 또한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만약 시나리오를 기획한 누군가가 있다면 바로 그 점을 가장 염두에 두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 결과입니다. 

 

일단 그 부분은 접어두고, 박근혜-문재인 후보의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시점은 새벽 01:06분으로 그때의 격차가 1,091,492표입니다. 그리고 이후 개표 종료시까지 조정을 거쳐 1,080,496표차에 득표율 51.6:48.0으로 종료됩니다.

 

이제 위의 자료에서 <길색선>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그 시간은 <00:58분>입니다. 박근혜-문재인 최대 격차가 벌어진 01:06분보다 8분 앞선 시점인데, 바로 그 시점이 <박근혜-문재인 '역누적득표율'이 동일하게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이게 뭔 소리인지 언듯 이해가 안가시겠습니다만 다음의 표를 보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박근혜-문재인 역누적득표율 데이타

 

 

위의 자료는 선관위에서 공개한 1분당 득표수를 활용하여 기존의 '개표시간부터 순서대로 누적시킨 데이터'와는 역순으로 '종료시점을 기준으로 역순으로 누적시켜 합산한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종료시점이 제로(0)가 되고 개표개시시점이 최종 누적숫자가 기록된 형태입니다.

 

이 표에서 중간부분의 <갈색선>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이 때의 시간은 <00:58분>으로 문재인 후보의 역누적득표수가 박근혜 후보의 역누적득표수보다 앞서는 시간입니다. 즉, 알기 쉽게 말해서 00시58분 이전의 득표수는 무시하고, 00시58분~개표종료시까지의 득표수만을 합산한다면 문재인 후보가 박근혜 후보보다 더 높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00시58분부터 개표종료시까지의 득표수만을 놓고 볼 때 문재인 후보가 더 많게 나옴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는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을 0.479에서 0.480으로, 겨우 0.001 상슫시키는 미미한 효과에 그치게 됩니다. 그리고 이 현상은 외견상으로는 후반부에 박 후보의 지지율이 잠시 오르내리며 출렁거리는 가운데 결국 51.6%로 안착하는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모양새로 보이게 됩니다. 

 

19일 22:03                  22:36                   20일 01:27

51.8 -> 51.7 -> 51.6 ->51.5 -> 51.6 -> 51.7 -> 51.6

 

그러나 이렇게 되는 과정 속에 매우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전국에서 집계된 데이터의 내용이 그렇다면(00:58분 이후의 데이터 합산에서 문재인 후보의 득표수가 박근혜 보다 앞선다면) 각 시.도의 데이터는 어떤 결과를 보여주고 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 그 결과 가운데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3. 개표 후반부 각 시.도의 역누적득표수 분석

 

(1) 대구와 경북, 그리고 전남, 전북, 광주

대구와 경북은 처음부터 끝까지 박근혜 후보가 우세한 결과로 끝납니다. 그리고 전남, 전북, 광주는 처음부터 끝까지 문재인 후보가 우세한 결과를 종료됩니다.

 

(2) 대전

대전지역은 초박빙지역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업치락 뒤치락하다가 박:문 = 50.0:49.7로 종료됩니다.

 

(3) 그러면, 충남은 어떨까요?

충남의 최종 결과는 박:문 56.7:42.8로 박근혜 압승입니다. 그러나 112,578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39분 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4) 충북은?

충북의 최종 결과는 박:문 56.2:43.3로 박근혜 압승입니다. 그러나 61,471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44분 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5) 강원은?

강원도의 최종 결과는 박:문 = 62.0:37.5로 박근혜 압승입니다. 그러나, 13,663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7분 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6) 제주는?

제주도의 최종 결과는 박:문 = 50.5:49.0으로 박근혜 승입니다. 그러나, 73,773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52분 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7) 인천은?

인천의 최종 결과는 박:문 = 51.6:48.0으로 박근혜 승이며 전국 득표율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그러나, 635,064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2시간 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8) 세종시는?

제주도의 최종 결과는 박:문 = 51.9:47.6으로 박근혜 승입니다. 그러나, 36,265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1시간 13분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9) 울산시는?

울산시의 최종 결과는 박:문 = 59.8:39.8로 박근혜 압승입니다. 그러나, 3,752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11분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10) 그러면, 경남은?

경남의 최종 결과는 박:문 = 63.1:36.3으로 박근혜 압승입니다. 그러나, 16,433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44분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경남인데 말이지요.

 

 

(11) 설마 부산은?

부산의 최종 결과는 박:문 = 59.8:39.9로 박근혜 압승입니다. 그러나, 8,488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1시간 23분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12) 그렇다면, 투표인수가 제일 많은 경기도는?

부산의 최종 결과는 박:문 = 50.4:49.2로 박근혜 승입니다. 그러나, 4,595,510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4시간 5분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누적 득표율은 문 후보가 앞섭니다.

 

 

(13) 마지막으로 서울은?

서울의 최종 결과는 박:문 = 48.2:51.4로 문재인 승이며, 253,574표가 남아 있는 개표종료 3시간전부터 종료시간까지의 상대적인 득표율을 비교해 볼 때, 문후보는 항상 후반에만 달립니다. 

 

 

 


4. 추정가능한 결론

 

설명하기 좋게 부산과 경남의 예를 보겠습니다. 부산과 경남에서 박후보는 거의 60:40 정도로 문후보에 압승을 거둡니다. 그러나, 두 곳 모두 개표종료 44분, 혹은 개표종료 1시간23분 전부터 개표종료시까지는 문 후보의 득표율이 더 많다는 것을 어떤 방식으로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1) 우연이다 ?

아무리 우연과 우연이 연거푸 겹친다고 해도 대구.경북과 광주.전남북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동일한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은 결코 우연으로 치부할 수 없는 일입니다.

 

(2) 젊은 층이 후반부에 집중 투표를 해서 그렇다 ?

혹시 헷갈릴 분이 계실까봐 언급하는 것입니다만, 투표하는 시간 및 연령층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문제입니다. 하나의 투표함에 투입되는 투표용지는 연령대와 시간과는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3) 모든 시도 개표소에서 박 후보에게 유리한 투표함부터 집중적으로 개봉을 했다 ?

특정한 지역을 먼저 개표함으로써 처음부터 기선을 제압한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전국 각 시도의 모든 개표소에서 무작위로 들어오는 투표함가운데 어느 것이 박후보에게 유리한 투표용지가 많은지 구분해 낼 재간이 있을까요? 그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4) 결론은? 51.6%에 맞추기 위한 미션이었다

00시58분이 지난 시점부터 특정한 목표의 득표율에 정확하게 맞추기 위한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결론입니다. 전국 단위의 투표에서 아무리 기획을 잘하고, 프로그래밍대로 조율한다고 해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런 저런 변수로 인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기는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더구나 <어느 정도 선에서 승리하기만 하면 된다>가 아닌 <소숫점 한자리까지 정확하게 맞추어야 하는 상황>이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 수치를 살짝 넘어서는 상황이 발생했다면, 어쩔 수 없이 전국 각 시도에서 득표율에 브레이크를 작동해야 하는 불가피한 사정이 발생한 것이고, 그것은 역으로 문재인 후보의 득표율이 올라가는 현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영.호남을 제외한 전국의 모든 시도에서 후반부에 문재인 후보의 득표수가 높아지는 기현상을 선관위에서는 어떤 논리로도 변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득표율에는 겨우 0.001(0.1%)의 변화만 생겼을 뿐이니 일반인들은 거의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리지만, 그들의 말못할 사정 속에는 <51.7%에서 51.6%로 맞추지않으면 안되는> 불가피한 미션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51.6>이라는 숫자의 의미를 놓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습니다만, 저는 그들이 <51.6>이라는 숫자에 왜 집착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그들 나름대로의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도 있겠고, 혹은 기획자의 개인적 취향일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와는 상관없이 분명한 사실 하나는 그들이 그 숫자에 수렴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는 사실, 바로 그것입니다.  

 


독고탁

 


덧글 : 천안함 사건 분석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 주셨던 KDK님께서 이 문제와 관련하여 엑셀자료를 정리하여 제게 이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KDK님의 열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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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부정선거의 명백한 증거입니다

배종욱 (va***)  주소복사  조회 3220  13.02.23 18:15

 

201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의 결과에 대해

2013년 1월 15일에 중앙선관위에서, 이번 선거의 개표에 대한. 지역별 1분당 누적 득표수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서, 자료의 불일치성에 대한 글들을 올렸었습니다.

   

자료가 불일치 하다는 것은, 어느 한 쪽이나 쌍방 모두가, 자료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는 중이라는 소리입니다.

또, 자료에 대해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실제 데이타가 아니라 조작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자연스러운 자료일수록, 일반 자연현상에서 나타나는 무질서와 혼돈, 즉 카오스의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반면에, 인위적인 자료일수록 어떤 규칙적인 특징이나 뚜렸한 일관성을 지니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즉, 작위적이고 조작적인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선관위에서 공개한 1분당 자료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 인위적인 < 조작의 냄새 >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료를 자세히 살펴본 결과, 이런 조작에 대한 몇가지 중요한 특징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이곳에 올린 자료는, 전국 자료를 다 검토해 본 것은 아니지만, 모두 동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검토하지 않은 지역들은, 관심이 있으신 네티즌 분들께서는, 직접 검토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네티즌들께서 제가 분석하지 않은 다른 지역의 그래프에서

두 후보 사에에 누적득표수가 역전되는 현상을 발견신다면, 꼭 댓글로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여러가지 일들로 너무나 바쁜데다가, 시간도 없어서, 전국의 모든 자료를 다 검토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광역시나 도 지역들의 그래프 모습을 보고서, 다른 지역도 동일할 것이라고 유추한 것입니다.

   

< 먼저 >, 전국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개표 초중반이후로는 거의 역전 현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박근혜가 우세한 지역에서는, 계속 박근혜만 우세할 뿐, 문재인이 역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문재인이 우세한 지역에서도, 계속 문재인만 우세할 뿐, 박근혜가 역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현상은 영호남 지역에서만 그런 것이아니라, 수도권과 경기 강원 충북등 ...

전국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이와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남지역에서 박근혜가 시종일관 우세하고, 호남지역에서 문재인이 시종일관 우세한 것은

그나마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지역에서도, 두 후보간에 역전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일은, 결코 자연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인위적으로 역전이 발생할 수 없게끔, 두 후보의 득표 수치에 손을 댔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표 초반에는, 수치상으로 약간의 역전을 보이는, 극히 일부 지역도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두 후보간에 역전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두번째 >, 조작의 냄새는 두 후보 사이의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너무나 닮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SBS에서 발표된, 두 후보의 로지스틱곡선이 닮은 것을 매우 이상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이곳 아고라에서 이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각 지역에서는 서로 차이가 많이 나지만

이를 합산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두 그래프가 닮은 꼴을 보이는 것이라고 반박했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에서 공개한 1분당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런 반박은 전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sbs의 로지스틱 곡선의 닮은 점 ... 즉, 전국적인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두 후보사이에 닮은 꼴로 나타난 것은

각 지역 시군 단위에서부터, 닮은 꼴이 되도록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기초 지역에서부터 닮은 꼴 득표수가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으니까

이들을 합산한 광역시와 각 도 단위에서도, 두 후보사이의 그래프는, 철저하게 닮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각 광역자치단체의 득표수를 합산한, 전국의 누적득표수는 완전히 닮은 꼴로 나타나는 것이고

나중에는 아예 평행을 그리면서,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와 같은 사실들에 대해서, 선관위에서 공개한 1분당 지역별 누적득표수 자료를 이용하여

각 시군단위와 광역시 및 도 단위의 그래프를 만들어 가지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각 시군의 그래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붉은색은 문재인 후보의 그래프이고, 파란색은 박근혜 후보의 그래프 입니다. )

   

(1) 닮은 꼴로 진행되고 있는 그래프들 입니다.

  

  

 

 

 

 

 

 

 

 

 

 

 

 

 

 

 

 

 

 

 

 

 

 

 

 

   

    

지금까지 각 시,군 단위에서 박근혜와 문재인 후보의 누적득표수가 닮은 꼴로 진행되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물론 위의 그래프들을 가운데는, 두 그래프 사이가 벌어져서, 안 닮은 것처럼 보이는 그래프들이 더러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서, 이들은 별로 안닮지 않았냐고, 그리 반문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들 그래프들도 역시, 실제로는 모두가 다 닮은 꼴 입니다.

제가 왜, 이런 주장을 하는 지에 대해서, 한 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2 ) 전혀 닮지 않게 보이는 그래프들 사이의 닮은 꼴

   

영호남 지역의 경우에는, 어느 한 후보가 자신이 유리한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 때문에

두 후보의 그래프를 함께 그려보면, 전혀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를 보고, 아~ 이 지역에서는 두 후보의 득표모습이 전혀 닮지 않았네 ... 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역에서도, 득표수가 상대적으로 매우 저조한 후보의 그래프를, 별도로 따로 그려보면

정말 놀랍게도, 두 후보의 그래프 모습이 아주 닮은 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신기할 뿐입니다.

  

즉, 영남지역에서는 문재인 후보의 그래프를 별도로 그리고

또, 호남지역에서는 박근혜 후보의 그래프를 별도로 그려서, 두 후보의 그래프를 모두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두 후보의 그래프를 살펴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측에 그려진 그래프는, 좌측 그래프에서 득표수가 매우 낮은 후보의 그래프를, 단독으로 그려 본 것입니다.

   

( 그래프의 색깔로 인해서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상으로 두 후보가, 상대적으로 우열이 분명한 지역에서, 득표한 모습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두 후보의 그래프가 겉으로 보기에는, 완전히 다른 것 같지만

수치상으로는 거의 동일한 패턴으로 득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실제 현실이 이렇게 될 수 있겠습니까?

   

( 3 ) 완전히 일치하는 것처럼 보이는 지역의 그래프들

  

이제 세번째로는, 아예 대놓고 두 후보의 그래프를 거의 일치하게끔 만들어 놓은 지역들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들 지역은, 진짜 박빙의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이들 지역의 그래프에서, 두 후보의 사이의 차이가 매우 미미함을, 아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이들 지역의 그래프를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살펴보신 것처럼, 이들 지역에서 두 후보의 그래프는, 거의 일치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시 군 단위에서부터 두 후보가 모든 지역에서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도록

득표수를 미리 조작해 놓았기 때문에, 그런 와중에서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시 군 단위에서부터, 두 부보사이에 서로 다른 패턴을 전혀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이들 자료를 취합한 광역시와 도 단위에서도, 두 후보의 누적득표수 그래프는 전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이들 두 후보의 득표수가 전체 득표수의 99%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누적득표수 그래프도, 두 후보 각각의 누적득표수 그래프와, 동일한 패턴을 보이게 됩니다.

   

시군 단위에서부터 수치조작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광역시와 도 단위에서도 역시

당연히 조작된 수치들의 합계로 만들어진 그래프가, 아주 일률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각 광역시와 도 단위의 자료를 가지고서, 각 도와 광역시에 대하여

광역지역 전체 득표수 그래프와, 박근혜, 문재인 후보 각각의 득표수 그래프를, 모두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모든 광역지역의 그래프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각 광역지역별로 너무나도 동일한 패턴으로 그래프가 그려지고 있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런 패턴은, 박근혜나 문재인 어느 한 후보의 수치만 알면

나머지 다른 후보의 수치는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구조입니다. 왜냐하면 그 패턴이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각 시 군에서부터, 두 후보의 득표수는, 아주 닮은꼴로 조작되어진 수치였고

   

이들 수치를 취합한 광역지역의 득표수 역시

두 후보의 그래프와 득표수 전체 그래프를, 이처럼 꼭 닮은 꼴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광역지역의 득표수들을 모두 다 취합한 것이, 전국의 누적득표수가 되는 것이므로

전국 그래프 역시, 당연히 닮은 꼴로, 또 아주 평행한 모습으로, 그렇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바라보면서, 그토록 이상하고 신기하게 생각했었던

SBS에서 발표한, 두 후보의 로지스틱 곡선인 것입니다.

  

이제 위의 광역시와 도지역의 득표수들을 모두 합산한, 두 후보의 전국 그래프를 그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SBS에서 발표된 것과 동일한,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그래프 입니다.

   

   

   

  

이상으로 왜, 이런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냄새가 나는, 누적 득표수 그래프가 공개되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것은 시 군 단위에서부터, 득표수에 대한 조작 즉, 개표조작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 군 단위의 득표수 조작은, 먼저 로지스틱함수를 이용하여, 전국의 득표수를 추정해 놓은 다음에

이를 각 광역 지역별로 배분하고, 또 광역지역에서 시군단위로 배분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역지역으로 배분할 때는, 지난 번 글에서 올렸던 것처럼

경북지역이 최종 마무리를 감당하는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다른 지역과는 달리, 경북지역은 마지막 순간에, 갑자기 득표수가 치솟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전국의 추정된 득표수를 각 지역으로 배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지역오차를

경북지역에 마지막 순간에 다 몰아 넣었기 때문에, 그런 모양의 그래프가 발생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곳에 올려 놓은 그래프들을 보면서도, 이런 모든 시, 군과, 광역시 및 도와, 전국지역 그래프가

그래도 여전히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면, 그런 분들에게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아니~ 그래프들이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지??

하고, 반문을 해 보아야만 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관위는 아마도 처음에는 이런 이상한 자료를, 전혀 공개하기 싫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처음부터 공개하지 않은 것이거나

  

아니면 나중에 최종 득표수 자료만을 가지고, 이 자료를 추가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공개된 이 자료는, 여러가지로 신뢰하기 힘든 매우 이상한 점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선관위는, 이 자료를 공개하더라도, 설마 국민들이 눈치를 챌까? 그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공개된 자료라는 아주 분명한 fact에 대해 분석한

결코 자연스럽지 않은 모든 모습들이, 이미 다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선관위에서는, 이런 역전이 전혀 없고, 모두가 닮은 꼴인 모습들까지도

다른 모든 선거에서도 다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그렇게 주장할는지 또 지켜보겠습니다.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모든 의혹들을, 단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면적인 수개표를 통해서, 개표한 모든 표들을, 일일이 다 점검하고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전면적인 수개표 방법에 의해서 확인한 모든 표들이

선관위에서 공개한 모든 자료들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난다면

  

제가 그동안 아고라에 올렸던 모든 글들을 자진 삭제하고, 앞으로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모든 네티즌들과 또 저의 글을 읽었던 모든 국민들에게

분명한 사과문을 이곳 아고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실은 항상 하나이며, 언제나 같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거짓의 승리는 잠깐이며,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것은 오직 진실 뿐입니다.

  

이런 진실들이 우리 대한민국 땅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그런 놀라운 역사를 하루속히 목도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곳 아고라 이슈청원 란에 올려놓은 청원 건이 있습니다.

아직 이 청원에 서명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번거러우시더라도 한 번 찾아가셔서, 서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향후, 모든 선거의 100% 전면 수개표를 위한, 국회입법 청원건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298


그루터기추억  글  옮김








  

 

 

Posted by 잠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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