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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History2009.05.29 15:40

 

11시 영결식때 차에서 내린 대통령내외분

 

아차, 무언가 깜빡하신듯?

 

서둘러 주위를 돌리는 수행원들

 

구석에서 달아드린다.....안보이는 곳에서하지....옆에 표정도 좀...

 

아차, 카메라도 깜빡한듯, 풀샷으로 바꾸자...잠시 어색한 기운이 감돈다.

 

아까 오신 대통령 내외분 입장 문구가 뜨자.

 

짜자잔~ "나 달았어~ 왜이래 아마추어 같이."

 

봐....봤냐? -  조금만 더 신경 써주셨음 좋았을 텐데....ㅡㅡ^

 

 

출처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49628&hisBbsId=K153&pageIndex=1&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38초 즈음 주의깊게 보세요.) "무시해버려 무시"

 

 

 


 

 

 

 

 

 

'사죄하라' 

 


29일 오전 서울 경복궁 흥례문 앞뜰에서 거행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영결식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헌화를 하려던 순간 백원우 민주당 의원이 '사죄하라'며 소리치다 경호원들에게 입을 틀어막히고 있다.

 

 

MB 야유하자 째려보는 사진

 


 

 

 

허영만 관상만화 '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출처 : 말하지 않아도 다 압니다. CVR스키

 

 

 

 


 

 

 

 

 

 


 

 

 

 

 

 


 

 

 

 

 

 

 

 

MB 헌화할 때 등 돌리는 시민들

 


 
 

 

 

 

 

 

 

광화문으로 가는 길이 차단된 모습입니다.

 

 

 

 

 

 

 

 

 

 

 

 

 

출처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59228&hisBbsId=K150&pageIndex=1&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시민들이 말하는 ‘바보’ 노무현

 

 

 

 

 

이명박, 당신은 끝내 오늘까지...


당혹, 슬픔, 분노...


갑자기 들려오는 노전대통령의 서거소식, 국민들은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인간적이었던 대통령, 당시 국민들의 민주주의의 힘으로 세운 대통령, 국민들은 슬픔에 빠졌습니다.


그 슬픔은 이제 분노가 되고 있습니다.


그 분노는 이 작금의 현실을 '책임져야 할 사람'에게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결국 당신으로 인해 언제 터질 지 모르게 시한폭탄처럼 쌓여있습니다.





#1. 영결식장 앞, 노란 물품을 압수하다니요.




 

오늘 사람들은 '노무현'을 보내며 그의 상징인 '노란색' 물품을 하고선 그를 보내기 위해서 서울 경복궁을 향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측에서는 "위에서 내려온 지침"이라며 어떤 설명 없이 영결식장으로 들어오는 시민들의 '노란물건'을 압수하고 있습니다. 

 영결식에 참석하러 온 조문객들이 추모하는 의미에서 매고 온 '노란스카프'를 압수당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그 사람의 품이 느껴집니다.
추모하는 의미일지라도 '노란' 색이 이명박에겐 거슬리겠지요.

만장의 깃대였던 '죽봉'조차 시위도구로 바라보는 편협한 당신은
그 '노란스카프'가 정권 정복의 신호도구처럼 보이겠지요.


암요, 당신...그러고도 남을 사람이네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더욱 화나게 해서 그 화가 폭발하면 당신은 얘기하겠지요.


"불법시위는 안됩니다. 순수하게 추모해야지 '정치적 이용'을 해선 안되는거지요."



#2. 노전대통령의 영결식, 오늘이 기회였나요.


용산참사현장 철거하기 딱 좋은 날이었겠죠.





 

끌려나오는 문정현 신부님...




     뒤에서 낄낄대는 당신이 경찰 맞습니까?

용산참사 현장 앞에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문정현·이강서 신부와 전국철거민연합회 회원 10여명이 미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용역들이 몰려와 미사를 중단시키고 고시절차도 밝히지 않고, 건물에 대한 강제 철거를 집행했습니다. 민주화투쟁과정에서 무릎을 다치신 후, 늘상 지팡이를 들고 다니셔야 했던 문정현 신부님을 손자정도 되는 용역들이 욕설을 퍼부으며 끌어내 무릎을 다치게 했습니다.


결국 그 현장은 용역들에 의해 40분만에 철거가 강제 집행됐습니다.


하필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미사가 진행되는 바로 그 순간 말입니다.


이명박, 당신에겐 오늘이 그 어느날보다 좋은 기회였겠지요.


당신은 오늘 꼭 그래야 했겠지요. 그랬겠지요.




어제는 고대녀, 김지은이 연행이 됐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도사는 정부측이 여러 전직 대통령이 참석하는데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만 추도사를 맡기면 형평성이 어긋난다며 반대해 무산됐습니다.


오늘 합법적으로만 한다면 시청을 24시간 열어주겠다고 '인심'좀 쓰셨더군요.

 

하지만 왜일까요.

 

당신, 사람들을 도발해 결국엔 오늘같은 날까지도 방패날을 시민들에게 들이댈 것만 같군요.



이명박 당신, 당신은 그래서 안되는겁니다.

그러면서 헌화할 때, 사람들의 아우성이 들리자 예민하게 두리번대더이다.


그래야겠죠. 그래야 오늘이 지나 할 말이 생기겠죠.


등돌린 사람들의 행동이 민심이란 생각을 하지 않겠죠.


그저 당신 모시지 않아 억울하고 화나고 그러겠지요.


아무렴요, 그러시겠죠.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당신은 그래서 안되는겁니다.


+)전 오늘 시청에 나가지 못합니다 ㅠ
근데 저녁에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인터넷 집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 저같은 분들이 함께 모여 오늘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29일 일정

1시 시청광장 故 노무현 대통령 노제
7시 시청광장 국민추모대회 
11시 故 노무현 대통령 추모 인터넷 집회(관련글 보기)

 

출처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59230&hisBbsId=K150&pageIndex=2&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

 

 

 

 

 


 

 

 

 

 



 

 

 

 

 

 

자유토론 [사진]노건호씨가 왜 운구차량에서 내려왔을까?!

 

 

전경이 국민장을 마치고 화장하기 위해 수원 연화장으로 향하던 운구차마저 가로 막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네티즌 '돈데보이' 님은 29일 아고라에 올린 <운구차 행렬 마저 막아선 이명박 사병 경찰들 -현장사진> 포스팅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무장한 경찰 병력이 삼각지 부근에서 운구차를 갑자기 막았고, 시민들과 경찰 간에 충돌이 이어지자 상주인 노건호 씨가 차에서 내렸고 그런 연후에야 길이 열려 화장터로 갈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나 국민장을 생중계한 방송사들이 잡은 화면에는 이러한 장면들이 빠져 있습니다. 

특히 KBS는 운구차가 서울을 빠져 나가지 못한 것은 시민들의 애도 열기가 너무 뜨거워 차를 가로 막은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며, 경찰 병력 투입은 운구차에서 시민들을 떼어놓기 위한 것이었다는 정반대의 뉴스를 내보냈습니다.
 
먼저 '돈데보이' 님이 올린 관련화면을 보시죠.

▲ 시청앞 노제를 지내고 숙명여대 앞으로 진행 중인 운구차량

 

▲ 예정된 코스 바꿔 남영역 원효로를 지나 삼각지 고가로 들어서자...

 

▲ 갑자기 경찰이 들이 닥칩니다.


▲ 운구차량을 가로 막은 경찰들


▲ 고가를 가득 메운 '이명박 경찰'의 숫자가 장난이 아닙니다.
                          

▲  시민들과 경찰의 대치와 충돌...

▲ 무법하고 참람한 경찰들의 만행에 시민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 운구행렬이 경찰에 가로 막혀 못가게 되자...


▲ 보다 못한 노건호 씨가 운구차에서 내려 길을 틉니다.


▲ 노건호 뒤를 따라 겨우 진행하는 운구 차량 옆으로 무장한 경찰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나 같은 장면을 보도한 KBS <9시 뉴스>는 전경 투입이 운구차를 가로 막은 시민들을 떼어놓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KBS는 <“이대로 못 갑니다”…뜨거운 애도>란 제목을 단 기사에서, "시민들이 끊임없이 운구 행렬 주변으로 밀려들면서 한 걸음 내딛기도 버겁습니다", "영구차에 손이라도 대 보려는 시민들로 도무지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장의위원회가 길을 터달라고 시민들에게 거듭 부탁하고 있습니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결국 상주가 나섰습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좁은 고가 도로 위에서 많은 시민들이 운구차를 에워싸자 경찰 병력이 투입돼 거친 몸싸움 소동까지 벌인 끝에, 운구 행렬이 서울 도심을 빠져 나가는 데만 세 시간 반이 넘게 걸렸습니다. 라며 경찰 투입이

운구차의 순조로운 진행을 돕기위해 경찰이 투입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왜곡보도에 따른 분노에 앞서 사실을 제대로 알려야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60247

 

 

 

 

 

 


 

 

 

 

 

"이명박 XXX 복수할거야" KBS 생방송 돌발상황

 

 

 

 

의도적 편집-사실 그들도 알고 있다

 

 

 

 

 


 

 

 

 


 

 

 

 


 

 

 

 

 

 

 

 

  

 

 

 

 

 

 


 

 

 

 

 

 

경찰이 부순 분향소 다시 세워 “49재까지”

 

 

 

 

 

 

 

 

 

 

 

 

 

 

Posted by 잠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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