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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Public opinion2009.02.01 07:24

 

 

 

 

 

 

 

관/련/정/보 SBS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8·끝) 국정운영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7) 교육개혁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6) 용산 참사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5) 기업 구조조정·수도권 규제완화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4) 일자리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3) 4대강 사업·부동산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2) 경제위기 극복

 

[풀영상] 대통령과 대화 (1) 외교 안보 남북관계

 

 

 

 

<네티즌 여론>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국민은 하늘만 쳐다 봤다.  저격수 

 

{{SBS원탁회의 여론 더 악화. 국민들답답. 역시소통부재}}  얼짱

 

SBS원탁토론...가장 귀에 거슬렸던 MB의 한마디...  천민케인

 

박상원... 실망을 넘어 배신감을 느낀다!  슈즈리본

 

SBS 토론 안그래도 성난민심에 기름을 부은 토론  네모선장

 

SBS 토론후 도달한 결론 이명박 대통령 재신임 국민투표 필요성  네모선장

 

국민과의 원탁대화中 대통령이 실토 했습니다...  청학농장

 

연합뉴스 기사 읽다가 갑자기 웃어버렸다.  원통면봉

 

이대통령님께서 불을 당기셨습니다. 여러분..  독도는 우리땅

 

*SBS-TV' 대통령과의 원탁대화'를 보고...*  생명나무

 

어제 원탁연설 시청율 집계가 나왔네요  엉아사자

 

이명박은 '말'과 '소통'의 파괴자, "부디, 정직하게 살아라"
사이코패스 정권? - 다시보기*박유리

 

노무현은 아버지가 욕했고, 이명박은 애들이 욕한다.
촛불세대의 중고생에게 희망을 걸어 본다. - 두 아들 아빠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남탓'으로 점철된 100분 /송호균 기자

李대통령 "아직 절박한 의식변화 안 보인다"

 

 

 

 

 

 

 

 

李대통령, 정책실패 지적에 “이해부족”… ‘MB 국정’ 일방 홍보

최재영기자 cjyoung@kyunghyang.com

 

 

ㆍ형식만 국민과 대화 ‘신년 국정연설’과 대동소이
ㆍ복지·노동 현안 뒤로 밀려 사회적 약자 배려 소홀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밤 ‘TV 토론’에 다시 나섰다. SBS의 특별프로그램 <대통령과의 원탁 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를 통해서였다. 지난해 9월9일 100분간 생방송된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 있습니다>에 출연한 지 143일 만이다.



정작 형식과 패널 등을 빼고는 ‘재방송’을 보는 듯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각종 현안에 대한 인식은 전과 다를 게 없었기 때문이다. 4대강 정비사업, 방송법 개정 등 ‘이명박표 개혁’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일방적 주장’과 ‘자화자찬’은 여전했고, 대국민 ‘소통’과 ‘대화’ 노력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서울 목동 SBS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우철훈기자

 

 

이는 현재 진행형인 YTN 사태는 외면한 채 “정권의 방송장악은 없다”는 주장, ‘회전문 인사’에 대한 지적에 “어떤 분이 있느냐”는 반문 등으로 나타났다. 용산 철거민 참사를 두고는 법 질서 확립에, 경제위기 극복 방안과 관련해선 친시장·친기업에 무게가 실렸다. 자연히 철거민 등 사회적 약자의 생존권과 복지·노동 현안 등은 뒤로 밀렸다. 보편성보다 자율·경쟁과 수월성을 중시하는 ‘교육 개혁’ 의지도 재차 천명했다. 수도권 규제완화는 “해야 할 것은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90분간의 방송 가운데 절반을 경제에 할애했다. 신 성장동력, 녹색성장, 규제완화, 일자리 나누기·지키기 같은 어휘가 등장했다. 연초 ‘비상경제정부’ ‘총력체제’를 선언한 것의 연장선이었다. 국회에 계류 중인 미디어법의 조속한 처리를 강조하면서 이를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과 연관짓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한발 더 나아가 재정지출 확대, 금리인하 등을 거론하며 “한국이 선제적으로 일을 가장 빨리하고 있다”고 스스로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4대강 정비사업 등에 대한 비판을 두고는 지역민들의 찬성의견을 앞세우곤 ‘이해가 부족하거나 정치적 공세’라는 시각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원탁 대화>에서 올해 국정운영 방향과 기조를 재차 밝혔다. 지난 2일 신년 국정연설과 대동소이했다. 경쟁·효율·성장·법 질서 등에 강조점이 찍혀 있었고, ‘보수 국가·사회 개조’를 가속화하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었다. 6명이 숨진 용산 철거민 참사에서 확인된 것처럼 집권 2년차 역시 이미 ‘실패’를 예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온 배경이다.



<최재영기자 cjyoung@kyunghyang.com>

 

 

 

 

 

 

"우리경제 내년 회복 가능성 크다"
■ 李대통령, TV 원탁대화 일문일답
대북특사 파견시기 저울질… 대화곧재개
4대강 살리기, 안정적 일자리 만들수 있어

온종훈 기자 jhohn@sed.co.kr
이현호 기자 hhlee@sed.co.kr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저녁 SBS TV ‘대통령과의 원탁 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 출연, 여러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원탁대화에서 전문가 패널들과 나눈 일문일답을 경제ㆍ남북관계ㆍ외교문제 등 분야별로 정리한다.



◇“한국, 내년 가장 먼저 경제 회복”=지난해보다 상반기는 좀더 어려워질 수 있다. 희망적인 것이 있다면 IMF나 월드뱅크는 내년에 들어가면 한국이 가장 먼저 4.2% 이상으로 가장 높게 경제가 회복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저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무엇보다 당장 급한 게 대한민국이 수출이 되지 않는 것이어서 국내 내수를 신장하는 정책을 쓰려는 것이다. 그래서 재정지출을 확대했고 선제지원하고 금리를 낮추고 하는 절차를 밟는데 어쩌면 한국이 이런 선제적 일을 가장 빨리 하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ㆍ중국 등도 하고 있지만 1월 초부터 그러한 재정지출을 하기 시작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가장 빠르다고 본다.

국민이 보기에는 느리다고 보지만 한국이 매우 선제적으로 하고 있다. 3월에 업무보고를 받을 것을 지난해 12월 말에 했고 1월 초부터 예산을 집행했다. 보통 4월에 하는데 그것을 단축시키기 위해 하고 있다. 당장에는 과감하게 재정지출하고 선제집행하고 그런 건 한국이 비교적 잘하고 있다.

IMF에서도 한국이 집행하는 방향이 가장 옳게 가고 있다고 많은 나라에 이야기한다. 한국이 내년에 가면 가장 먼저 (회복)한다고 외국도 우리도 보고 있다.


◇“4대강 개발은 하지 않을 수 없다”=4대강을 살리겠다는 것은 일자리가 없어서 토목공사로 일자리를 만든다는 것이 아니다. 위기가 없어도 4대강 개발은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대로 둬선 홍수가 일어나고 갈수기에 물이 없다. 강을 이렇게 버려둔 나라는 없다. (4대강 사업에) 14조원을 투자해 새로운 시대를 열면 그 예산이 대폭 줄고 강이 되면서 기후변화에도 대비가 되고 거기에서 수자원을 확보하고 수질을 높일 수 있고 지역균형발전을 시킬 수 있다.

당장 토목공사가 될지도 모른다. 지어놓고 나니까 최첨단 서비스산업의 일자리를 만드는 곳이 됐다. 4대강도 지금 당장 급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다 만들어진 다음에 일어나는 산업은 안정적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부가 미래에 대한 첨단의 일에 투자 안 한다는 게 아니다.


◇“조만간 남북대화의 길 열릴 것”=북한이 근래 국방위 명의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조평통도 강경한 발언을 했지만 새삼스런 것은 아니고 과거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다.

흔히들 통미봉남하면 한국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하는데 한미 간에 신뢰가 없을 때 그런 얘기가 나오지만 지금은 그런 관계가 아니다. 신뢰가 회복됐고 동맹이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된 후 통화할 때 남북문제, 동북아 평화문제는 반드시 한국과 협의해서 잘하겠다고 했고 한국이 역할을 크게 해주길 바란다는 얘기를 나누고 있다. 그래서 통미봉남 용어는 이제 폐기돼야 한다.

이런 일(조평통 성명)이 있어서 (대북) 특사를 보내는 것보다는 특사를 보내는 시기도 봐야 한다. 우리가 막연하게 앉아서 기다리는 것만은 아니다. 남북관계는 작은 문제, 큰 문제를 다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열린 마음으로 언제든지 이야기할 수 있다고 본다. 조만간에 대화의 길이 열릴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젊은이 가고 싶은 일자리 만들 것”=정보화시대가 되면서 좋은 일자리가 생겼지만 적게 생겼다. 그래서 청년 일자리 많이 줄었다. 사실 우리나라 대학 입학률이 83%를 넘는다. 미국ㆍ일본이 40~50%대다. 우리가 고학력자가 많다. 거기에 맞는 일자리는 어느 나라도 맞출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외국 노동자가 들어오는 것이다.

우리가 기대하는 녹색성장 사업이라는 것은 과거 정보화 시대보다는 일자리를 더 만들고 제조업 수준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어서 다행스럽다. 그래서 세계 모든 나라들이 경쟁적으로 투자하고 우리도 대대적으로 투자한다. 앞으로 이런 일을 전개하면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신성장동력 사업에서 젊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일자리를 만들 계획도 있다. 올해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젊은이들에게 도전하라고 하는 것이다. 지방 가서 일하고 중소기업에 가서 일하라는 것이다. 거기 가서 일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아니라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부유층이 돈을 써줬으면 좋겠다”=지금 정부가 소위 말하는 극복책은 두 가지다. 우선 재정지출을 해서 일자리 만들고 내수를 살린다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상당한 예산이 새로운 빈곤정책이다. 시장에서 장사가 안 되고 자영업 하다가 망하면 아이들 공부도 못시키고 갈 데도 없는 상황도 있다. 이럴 때 정부가 하는 것은 기왕에 빈곤층에 대한 기초생활수급자정책은 보완하고 새로운 빈곤층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긴급하게 잠잘 곳, 먹을 곳을 마련하고 아이들 공부는 정부가 대줘야 한다.

갑자기 어려워지면 자기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그래서 주위에서 신고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129번이라는 게 있다. 129번을 돌려서 내 이웃에 이런 사람이 있다고 신고하면 전국에서 바로 공무원들이 나가서 이번에 인턴으로 뽑은 사회복지 종사자가 뛰어나가 긴급구호를 하고 정부가 임대아파트를 대기해놓고 그런 사람에게 주기 위해 하는 정책들이 있다. 말씀한대로 어려울 때는 어려운 사람이 더 어렵지, 있는 사람은 어려움을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있는 사람은 평소처럼 돈을 써줬으며 좋겠다. 어려운 사람은 우리가 그렇게 대책을 세우는데 그래도 어려울 때는 정부 힘으로 다 막을 수 없다. 종교단체나 기업이나 나눔의 문화가 확산돼야 하지 않을까 부탁도 좀 드린다.

 


▶▶▶ 관련기사 ◀◀◀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장.차관들은 자부심과 일체심을 갖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긍정의 바이러스'를 퍼뜨려 달라"고 말했다. 이 대...  연합뉴스 | 02.01 14:59

 

李대통령 "국정운영 성공코드는 화합과 소통"머니투데이 | 02.01 14:56

 

李대통령 "'화합'과 '소통'이 국정 성공 코드"이데일리 | 02.01 14:38

 

 

 

 

 

포토즐 내가 만난 이명박 ㅋㅋㅋ 내가 만난 이명박 ㅋㅋㅋ

출처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484082&hisBbsId=K150&pageIndex=1&sortKey=agreeCount&limitDate=-30&lastLimitDate=${lastLimitDate}

 

 

저는 이글을 소재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매우 흥미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에서 만났쌈 ^^&     쐬주 한잔 꺾었쌈

얼큰하게 취했쌈...  한마디 했쌈 ^^    임금을 줄여서는 절대로 고용이 늘지 않아요...

임금이 줄면 고용도 줄고 임금이 늘 때는 고용도 늘지요  경제학 십수년씩 공부한 적 없어도 숨쉬고 사는 사람이면 그 정도는 다 알아요... 행님만 모르삼>>

 

고통분담차원에서 임금을 줄이고 일자리를 나누는 것이 좋다고 말하였습니다

 

4대강 정비사업으로 일자리 95만개를 만들겠다고 말 하였습니다

 

 

Job sharing  4대강정비사업 미쳤어

쳤어 행님은 미쳤어 

 

 

민심은 천심 백성 있고 나라가 있다 

 

비록 굴곡은 있어 왔으나 역대의 제왕과 대소관료들의 대의 였습니다

 

오천년 그렇게 이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 대통령에 이르러서 모든 것은 1% 무리배의 것이어야 선진국이라도 되는 것 처럼 오만과 독선입니다

 

우리는 1%에 의해 이루어지는 선진국은 바라지 않습니다

 

지난 10 여년동안 우리사회는 중상류층과 하층민의 영구고착화가 어느때 보다 급속히 진행되어 왔습니다

 

더구나 지난 10 여년간 사회를 구성하고 있던 구하층서민이 청소되고 고분고분한 신 하층서민으로 대체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저 또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왜1%에 의한 선진국을 바랄 수 없는 것인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미 200만에 이르는 저임금 외국인들이 유입되었습니다

 

 

제가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지구상의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들은 국민구성원이 모두 비슷한 수준의 경제적 위취를 점한 스위스 노르웨이 같은 서구 선진국이거나 소수 극 상류지도층에 의해 국가가 운영되고 다른 모든 구성원은 거의 비슷한 수준의 평민인 후진국들입니다.

 

아고라를 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글줄정도는 쓸 줄 아시는 이 사회 중상류층인 이유라서 그런지 아고라에는 하층서민이거의 없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국가가 대리 사용자가 되고 인민대중은 모두 비사용자입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국민객체 모두가 직접 사용자와 비 사용자 관계로 형성됩니다.

 

비사용자는 다시 여러 등급으로 구분 되어 질 수 있겠으나 저 자신이 속해있는 최 하층민(자신의 육체노동과 기술을 이용하며 다른 생업의 수단을 갖지 못하는 비사용자)은 우리사회 현실에서 수백만 외국인노동자 유입에 의하여 철저히 생존의 권리가 유린되고 있음에도 국민 대다수와 아고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다지 세삼스러운일도 아닌 시큰둥한 정도의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 듯합니다.

 

간혹 그러한 현실에 대하여 보기에 따라 다소 거친 어조의 글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한 글들을 올리신 분들은 외국인노동자들과 부대껴 생활 해본적이 있는분들도 있으실 것이고 그렇치 않은 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그런분들은 어조가 거친만큼 생존권의 심대한 타격을 입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절규는 국민 대다수에게 외면받고 있으며 국민 대다수의 이익과 세계화라는 명제에 상반하는 것으로써 소위 국제방의 파시스트라는 용어로 정의되어 있는 것이 아고라의 인식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층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는 임금상승을 통한 방법이 유일한 것이고, 그 유일한 수단이 수백만 외국인근로자 유입정책으로 인하여 생존권에 심대한 타격을 받고 있기에 최하층서민으로서 그에 대하여 생존권을 주장하고자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적용되는 강자의 논리를 고려한다 하여도 사회체제 자체를 유지하는 것에는 공정한 원칙과 법칙이 존재해야 함니다

 

그러나 우리사회는 강자와 약자간의 호혜와 공정한 경쟁의 원칙, 법칙이 무시되고 있고 오히려 공정하여할 법을 불공정하게 사용하여 사회계급을 조작하고 약자계급의 영구고착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외국인 노동자는 그러한 약자계급의 조작을 위하여 구조적이고 정책적으로 자행되는 하층서민에 대한 만행입니다.

 

법적 형평성과 원칙의 공정함이 무시된다면, 아고라 여러분들이 말하는 소위 국제방의 파시스트분들의 말처럼 최 하층서민은 자존을 위하여 스스로 죽거나 때강도가 되고 황건적이 되어도 죄라고 할 수 없을 것이지만 그런 경우에 사용될 보검이 육법대전에 조목조목 적혀있겠지요

 

국민 대다수와 아고라 여러분들이 대동소이하게 외국인노동자 많을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계시고 대세의 흐름으로 여기시는 것으로 보아 우리 사회에는 소수의 최 하층서민만이 존재하고 대부분의 구성원은 중상류계급인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거나 그런 중상류층을 유지하기위해 저임금외국인 수백만을 들여오는 것이고 그 때문에 아직 하층인을 벗어나지 못한 우리에게는 미래에도 하층인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 할 것이라는 절망뿐인 것입니다.

 

외국인노동자 지난 환란경제위기 이후에 교과서에도 명시 되어 있는 단일민족주의를 깨뜨리며 도입된 것입니다.

 

지난 환란에 하층서민이 어떤 잘못이 있습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있다면 알려주세요

 

지하철 화장실에서 100만원 수표로 똥싸고 밑딱는대 사용한 사람, 빨간치마 복부인이라 하여 전국을 투기장화하고 부동산 뻥 튀겨서 온갖 호사 누리던 사람들과 기회는 이때다 물만난 고기처럼 전국민 금모으기하는 때에 금고에 달러 조겨넣고 환투기하던 고위층 사람들이 1997년 IMF의 범인이시잖습니까

 

삶의 수단이라고는 자신의 육체 하나뿐인 사람들은 당신들이 뻥 튀겨 놓은 세상살이의 비용을 도저히 감내하기 어려우니 임금 몇 만원 더 달라고 했었던 것뿐입니다

 

그런 하층서민들에게 얼토당토 않은 하층노동자의 고임금으로 인해 산업경제 무너진다며 환란의 족쇄를 채웠습니다

 

중상류층은 자신들이 응당 갚아야 될 죄 값을 엉뚱한 하층서민에게 전가하였습니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갖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권익을 하층인들의 침해로부터 보호하고 보장하기 위하여 법과 원칙이 전도되고 있습니다

 

경제파탄의 책임을 하층서민들에게 전가하더니 중상류층 자신들의 영구불변한 이익구조를 만들기 위해 저임금 외국인 대량유입과 결혼이민을 이용하는 세계화라는 것을하고 있습니다

 

(상대적 성비불균형과 내국인여성들의 웬만한 남자보다는 혼자 사는것을 택하는 것인 이유도 있음)

 

자신의 육체노동과 기술만이 유일한 생계수단인 최하층인의 직업군에서만 하향 임금화 하는 것으로써 중상류층의 이익을 보전 유지하려합니다

 

하층서민들은 외국인노동자 대량유입으로 인한 더 나은 삶의 기회에 접근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런 저임금화는 하층서민의 대를 이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길도 막게 되기 때문에 세습하층서민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중상류층이 하층민에 더 많은 임금을 지급함으로써 사회적 평등이 형성됨에도 이 나라의 경제와 정책의 상위계층은 자신들의 책임은 잊은 지는 오래입니다

 

이 나라의 중상류층들은 자신들의 근시안적인 이익만을 유지하려고 

 

고임금= 고비용= 경쟁력 약화

 

저임금= 저비용= 경쟁력 확보라는 단순무식한 공식에 맟추어 하층민을 늘리는 것을 왕도로 삼아 대물려 하층인이 되어줄 결혼이민과 수백만 외국인저임금근로자들의 무한유입정책에 올인 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죽어나는 것은 현제의 이 나라 하층서민입니다

 

대를 물려가며 덜 배우고 덜 소유하고 살아가도록  사회구조를 메이킹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일반 최하층 서민들께서는 말이 없습니다.

 

사실 그러한 최 하층서민 대부분은 인터넷 소외층이고 노조 같은 것도 없으니 단결 하려고 해도 단결의 방법도 없을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공사판 기웃 거리다 그나마 외국인들에 일감도 다 빼앗기고 일도 얻지 못합니다

 

대낮부터 막걸리잔이나 켜면서 딴 세상사람 같은  이 나라 중상류층들로부터 저런 쓰레기 놈팽이들은 대낮부터 술이나 처먹고 한가하기도 하다, 저렇게들 사니까 일생이 그 모양 그 꼬라지로 사는거라고 조롱받고 있으실 것입니다.

  



공정한 사회운영에 의해서 중상하층시민이 형성되지 못하고 부동산뻥튀기와 저임외국인 무한유입을 통한 인위적이고 불평등하게 사회계층구조가 메이킹 되고 하층서민의 중상류사회 접근이 차별통제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서 하층서민이 세습하층서민이 되간다는 것을 말하고 십습니다 

 

저는 단지 내가 속해있는 하루하루 일감 걱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입장을 말하는 것임니다

 

우리가 돈있어야 당신네 매장가서 물건사고 삼겹살도 먹어줄것 아님니까

 

외국인노동자의 순기능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뿌린 돈은 그들의 나라로 갑니다

 

그들 200만 외국인노동자들에의한 매년 수백억불의 자본 유출로 인해 몇 번쯤 환란위기 반복하여 환영하다 보면  당신이 중산층인 시절도 끝날때가 점점 더 가까워 질 것입니다

 

 

 

경영  <  경제

 

외국인노동자유입정책  <  서민의 생존권

 

 

 

넘처나는 외국인력을 반만 없애도 95만개 일자리는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대운하 밀어 부칠 작정이었는지 미리부터 국내 불법 외국인 합법화 해주고, 합 불법의 외국인력을 건설인력으로 전환 허가한다.

 

재외동포 (실질적으로는 재중동포) 입국을 제한하지 않는다며 동포애로 포장하고는 국내 건설인력으로 무제한 비자 내주겠다고 발표 하더군요.

 

그리고는 4대강 95만개 일자리 창출하겠다고 케나팔 불어댑니다.

 

대토목에 따른 인력수급차질과 노임상승의 비난을 피해 먼저 외국인인력 충당방법 마련해 두고, 그리고 나서 안하겠다던 대운하를 4대강이라 말바꿔  95만개일자리 창출을 말합니다. 

 

인력충당방법과 개발추진의 순서를 보면 애시당초 실업자 구제와 국가의 백년대계로써의 국토개발과는 전혀 관계없다는 것을 누구라도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저들 정책을 입안하고 시행하는 정권을 잡은자들 사회 상위 정보독점의 계층들 저들은 오직 저들의 부를 늘리는 수단으로써 대운하 하겠다는 것일뿐 국가의 안위도 국민의 불행도 도무지 안중에 없는 자들입니다.

 

선진 미국과 구미에 자식들 유학 보내놨으니 한탕 크게 벌려서 크게 한 몫 잡고 미국가서 살면 그만인 프리메이슨들 (미국에 협조친목하는 유대 시오니즘 성향의 전세계적 비밀단체. 저는아님)

 

좋아도 이 땅에서 싫어도 이 땅에서 자식 낳아 키우고 좋아도 이 땅에서 싫어도 이 땅을 벗어날 수 없는  우리 서민들은 저들의 투기에서 이 강산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 서민들은  이 나라를 흔들어 콩고물 털어 먹으려는 저들로부터 이 나라와 귀중한 혈세 50조를 지켜내야 합니다

 

보고있으시지않습니까?

 

지난 정권들 매번 토목으로 한탕 해먹고 지금도 전국 각지의 대도시 주변에는 지방공항들 십수개가 태워 없애지도 못하는 쓰레기로 뒹굴고 있습니다

 

저 목수했었지만 지금도 외국인력에 버거운 싸움하고 있습니다

 

일당은 과거 쌀한가마 였다면 지금은 1/3가마 정도입니다.

 

겨우 입에 풀칠하는 정도이며 애들 대학 다니는 것은 안가줬으면 좋겠고요 더구나 사립대는 어차피 꿈도 못 꾸며 목수일로는 애 낳아 키우는 것 정말 버겁습니다

 

그러한 목수이지만 4대강정비사업 절대 반대합니다.

 

원래가 유사이전부터 그자리에 그렇게 흐르던 강안에 콘크리트 옹벽이 필요도 없습니다

 

건설사와 정책입안, 추진 권세가 그리고 사대강에 토지 장만해둔 소수 개발정보 독점하는 상위계층들 투기 한탕 크게하겠다며 국가의 안위도 국민적 손실도 안중에 없습니다

 

많이 가진자들의 제테크 전유물 부동산은 굳건히 처 받아 올리면서 결사단결의 저항의 수단 마저 갖지 못한 최 하층서민들의 수저까지 빼앗고 밥그릇을 덜겠다하십니까

 

가진 자들의 부동산 가격 뻥튀기는 서민들의 삶의 비용을 끌어 올려 사회전반 노동의욕의 기를 꺽었습니다

 

거기서도 모자라 서민직종에서 최소한 지불해야 할 임금마저도 깍아 더 벌겠다며 외국인력 이백만명을 들여와 서민임금 반토막 냈습니다

 

산업현장에서는 외국인력의 월수입이 내국인서민인력의 월소득액보다 많도록 전도되고 있습니다

 

이젠 정권도 바뀌고 서민의 고통을 해아려줄 것이라  믿었었습니다 

 

내외국인간 임금전도 되는 상황에 이르러도 외국인노동력은 붙잡아 두고 더 많은 외국인을 계속 들여 오고있습니다

 

 밑도 끝도 없는 도무지 머리도 꼬리도 없어 형체조차 가늠하기 어려운 이유로 서민의 머리로는 이해할수도 없는 일자리를 공유하고 임금도 공유해서 경제를 살리자하십니다

 

전에는 한사람이 만원에 했던 일을 두 사람이 만원에 하자는겁니까?

 

아니 사회전반에 고통을 분담하고 인내가 필요한 시기이므로 임금을 줄여야 한다는 말씀에 비추어 한사람이 만원의 비용에 하던 일을 두사람이 팔천원에 해야만 어려운 경제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을 경제살리기 치유책이라하신다면  그것이 망언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를 살려는주시겠다 약속 하시니 우리서민은 그렇게 하겠다 치겠습니다

 

당연히 삼분지 일토막은 나야될 부동산까지도 확실히 보장받고 계시는 당신들 사용자님들께서 한사람이 만원에 하던일을 두사람이 팔천원에 하는 꼴조차 봐주시겠습니까?

 

우리는 아직 죽지 못했습니다

 

사람 같지 않은 목수들 따위는 투표하는 손도 더러우니 아주 죽여주시겠다는 걸작이 4대강입니다 

 

미국에 이민가 살면 그만인 중상류층 사용자들께서 콩고물 빨아먹는 재미로 강물에 50조 처박으며 나눠먹기 4대강 정비사업 한다고 하는 것 아닌가요

 

95만개 일자리 만들겠다면서도 사전에 법 개정해서 중국동포 무제한 건설인력으로 입국비자 내주겠다 하고 동포애를 가장합니다

 

내국에 체류중인 합법과 불법의 외국인 노동자들도 건설인력으로 전환허가 하겠다고 신문지상에 났더군요.

 

그렇게 웃겨주시면서 4대강정비사업으로 일자리 95만개 만들겠다고 케나발을 불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도 외국인력에 대응하여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대운하로 늘게될 외국인력은 대운하가 끝나면  어마어만한 외국인 건축인력으로 남게 되어 얼마남지 않은 내국인 목수들의 숨통조차 완전히 끊어 놓을 것입니다.

 

우리 목수들은 대운하 정말 싫습니다.

 

우리 목수들은 대운하가 아니라도 목수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마저 못하게 하여 아주 굶겨죽일 작정이십니까.?

 

당신들은 한몫챙겨 그렇게들 좋아하는 아이들 유학 가있는 선진 미국에 이민가서 사시면 되지만, 우리는 이 땅을 떠나지도 못하고 그나마 망치질이라도 해야 밥을 굶지 않습니다        

 

 

제발 4대강 정비 개발사업은                  

 

 

 

접어주십시요...

 

                                                      복지사회만이 계급투쟁을 차단하는 해결책입니다

                                                      ( 찬반투표를 아끼지 마세요 )

 

 

 

Posted by 잠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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