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ulture/Cosmos, Science2009.10.05 14:50

 

UFO 기지와 지구내부에 존재하는 인류 (1)

 

 

UFO는 대부분 멀리서 날라오지 않습니다.
지구 땅 속이나 바다 속에 그들의 기지가 있고, 달과 화성에도 기지가 있습니다.

 

지구 공동설

 

지구 공동(空洞)설은 18세기 초 헬리 혜성의 발견자인 에드먼드 헬리가 제창한 가설로 아직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이 의견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꽤 있습니다.
19세기에는 John Cleye Symmes 같은 미 해군 관료가 국내의 여러 곳을 다니며 남, 북극으로 여겨지는 지구 내부의 공동지점 입구를 탐험하자는 의견을 주장하여 1828년 의회에 상정되기도 하였으나 예산부족으로 당시 잭슨 대통령에 의해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지구의 내부는 연물질(마그마)로 되어 있으며, 이 연물질들은 지구의 강력한 자전력으로 같이 회전하고 있습니다.
지구공동설은 지구의 자전에 따른 원심력으로 인해 연물질이 지각에 붙어서 지구 내부에 빈공간이 생긴다는 이론입니다.
마치 세탁기에 빨래를 넣고 돌리면 건조된 다음에 빨래가 세탁조 벽에 달라 붙고 중심이 비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의 자전주기는 24시간으로 달의 29.5일에 비해 짧고 그로 인해 회전속도가 높아 상당히 큰 원심력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지구의 공전주기와 태양과의 거리를 알면 만유인력의 법칙과 원심력에 의한 지구질량을 구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지구 질량은
6X10007 톤으로 지구 부피에 비해 상당히 작습니다.
즉, 지구 내부가 비어 있을 수 있다는 애기입니다.

 

또한  F= mc2 과 F= ma의 법칙에 의해서 지구의 공전속도와 자전속도를 계산해 볼때 초속 3,000미터의 속도가 나오려면 지구의 질량이 그리 많게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지구의 내부가 과학의 이론데로 핵과 멘틀로 꽉 차 있고 초속 3,000미터의 공전속도를 낸다면 지구가 궤도를 이탈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계산하면 지구의 내부로 들어갈 수록 33m 당 약 1도 정도의 기온이 상승해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으며 오히려 떨어지기도 합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크레인 정유정은 지하 4천 미터에서 석유를 퍼올리는 데도 손이 시릴 정도로 석유가 차갑습니다.

북극과 남극은 별도의 수자원(민물)을 갖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빙산은 다 민물입니다.
탐험가 얀센에 의하면 북극 대륙 중심부에 일년 내내 얼지 않는 바다가 있고 따뜻한 바람과 민물이 흘러 나온다고 합니다.
또한 철새와 곰, 여우들이 겨울에 오히려 북극으로 이동하고, 북극에 산토끼 벌 나비가 삽니다.

 

위 사진 왼쪽은 인공위성으로 찍은 지구사진으로 북극에 구멍이 뚫려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가운데는 이를 확대한 사진이고, 오른쪽은 NASA 에서 공개한 북극 바로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위 사진 왼쪽은 남극대륙은 찍은 사진으로 가운데 둥글고 검은 부분이 보입니다.
가운데 사진은 화성으로 자전주기가 23시간 56분 5초 로 짧기 때문에 북극에 구멍이 보이며 목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왜 세계 각국이 앞다투어 남극에 연구기지를 설립하는지 이해가 가실 겁니다.

 

얀센의 북극탐험기록

 

극 지방에는 바닷물 밖에 없는데 극대륙을 이루는 빙산은 모두 민물로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만년빙으로 덮인 북극대륙 중심부, 극 구멍 주변에 일년내내 얼지 않는 바다가 있습니다.
유명한 탐험가 얀센이 북극을 탐험한 기록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머리 위에는 항상 어딘가 넘쳐나는 물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검은 하늘이 변함없이 펼쳐져 있다.

고국 노르웨이에서는 설마 이렇게 물결이 출렁대는 바다 위 극점을 향하여 직선항해하고 있다는 것을 감히 생각지도 못하고 있겠지.
만약에 누가 이같은 상황이 있다는 것을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예언했더라도 나는 결코 곧이 듣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건 어김없는 진실로 몸소 겪고 있는 현실이다.  설마 꿈은 아니겠지"

얀센은 3주일 간 얼음을 모르고 계속 항해했다고 합니다.
다른 기록에서 그는 탐험 도중 극지방의 온난한 기후에 놀랐고, 여우 발자국을 발견하고 놀랐다고 합니다.
그의 나침판은 무얼하는 건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미쳐 있었고, 자신 역시 어디에 와 있는가를 가늠할 수 없었으나 앞으로 갈수록 기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 추운 북극에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바다가 있을 수 있을까요 ?

 

Operation Polaris (북극성 작전)


2차 대전 말기, 베를린 지하벙커에서 괴 문서가 발견되어 미 첩보기관에 비상령이 떨어집니다.
미국은 즉각, 대통령령을 발동하여 Operation Polaris 를 실시한다.
작전 결과 미국은 발견된 괴 문서에 대한 몇 가지 믿을만 한 증거를 접하게 되며 이로 인해 두 번째 작전이 남극에서 시작되게 됩니다.

괴문서는 지구공동설에 근거한 남극과 북극의 나찌 기지에 관한 것으로 보이며, Operation Polaris 는 실제로 이를 확인한 작업이었을 것입니다.

작전명 Operation  High-Jump라고 명명된 두 번째 작전은 대외적으로는 남극탐사와 나찌 잔당 소탕이라는 목표를 설정합니다.
탐사대는 항공모함 1척, 수상비행기 탑재함 2척, 구축함 2척, 유조선 2척, 통신함 1척, 보급선 2척, 쇄빙선 2척, 잠수함1척으로 대규모의 전투함대로 구성되어졌습니다.

이 작전은 1946-1947 까지 수행되어 졌으며 그 결과 아르헨티나 근해에서 나찌 잔당 소탕과 남극해안선의 25%를 탐사하는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탐사대가 귀환한 뒤, 항해일지와 비행기록은 철저히 비밀에 붙여졌으며 50여년이 지난 1997년에 가서 항해일지의 일부 만이 공개되었습니다.

1946년부터 47년에 걸쳐 벌어진 미국 해군의 <하이점프 작전> 중에 미군 대형수송기 한 대를 몰고 남극 상공을 비행하던 데이빗 뱅거 소령에 의해서 거대한 호수가 발견되었습니다.
뱅거 소령이 남극 대륙을 향해 월크스랜드의 퀸메리 코스트 부근을 날고 있을 때였습니다.

소령과 탑승원들은 해안선으로 부터 약 6.4Km 지점 내륙에 얼지 않은 수면이 깔려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곳에서는 얼음을 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적갈색, 초록색, 짙은 감색 등 여러 색깔의 물이 고여 있는 호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중 한 호수에 수상비행기를 착륙시켜 조사한 결과 수온이 대양보다도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각형의 이 호수 두 변은 만년빙설이 30 미터 정도의 높이로 쌓여 있고 나머지 두 변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었다고 합니다.

 

리차드 버드 장군의 일기

    미국인 리처드 E. 버드 장군은 위의 폴라리스 작전의 책임자로 비행기를 이용하여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였습니다.
이 두 차례의 탐험은 북극점을 넘어 2700km, 남극점을 넘어 3700km 까지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탐험에서 두 개의 미지의 지역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는 1947년에 북극 기지를 이륙하여 극점을 넘어 지구의 텅빈 내부로 통하는 얼음이 없는 지역을 7시간에 걸쳐 비행하였습니다.

그가 도달한 곳은 얼음도 없고 눈도 없었으며 대신 수풀이 우거진 숲과 푸른 산 그리고 그 사이를 노니는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놀라운 발견을 무전을 통해 즉시 보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보고는 정부기관에 의하여 군사상 기밀사항이라는 이유로 일반에게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이 사실은 공포가 금지되고 강력하게 통제되었습니다. 
버드 장군의 두 번째 탐험은 1956년 1월에 있었습니다.
그는 남극 탐험대를 지휘하여 남극을 넘어 약 3700km거리 까지 들어갔습니다.
그 해 3월 남극 탐험에서 돌아온 버드 장군은 새로운 지역을 개척했다고 말하였습니다.

 

 

                                                    리차드버드 장군

 

 

다음은 리차드 E. 버드 장군이 기록한 일기이다

 

(극지방 저너머의 땅)

 

  "북극의 긴 밤이 마침내 끝나듯이 진실의 찬란한 햇살이 다시금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어둠의 인간들은 그 진실의 빛속에서 멸망하리라...

     리차드 E. 버드 장군 (1947년 2~3월의 일기)

(북극 저 너머의 탐험비행)

 

( 지구내부의 세계에 관한 나의 비밀일기 )

나는 비밀리에 세상에 알려지지 않을 이 일기를 써야만 한다.
그것은 1947년 2월달에 19일간에 걸친 극지방 비행에 관한 것이다.

인간의 분별력이 불명료한 상태로 흐릿하게 되는 때에 불가피하게 진실을 받아들여야 만 할 때가 있다.

나는 다음의 이 글들을 세상에 발표할 자유를 지금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리고 아마도 세상의 햇빛을 영영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이 이 글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을 하여 나의 의무를 다하고자 한다. 탐욕과 착취를 일삼는 세계의 사람들은 더 이상 이 진실을 숨기지 못하리라...


비행기록 : 북극 베이스 캠프, 1947년 2월 19일 
(역자 주) 하기 번역에서 feet는 이해의 편의를 위하여 meter로 바꿨습니다.

 

06시 00분 -  북극비행을 위한 모든 준비완료.
06시 10분  - 연료탱크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하늘을 날다.

06시 20분  - 오른 쪽 엔진의 연료배합이 너무 많은 것 같이 보여 조정함.
                   프랫 휘트니는 순조롭게 작동중.

07시 30분 -  베이스 캠프와 무전체크.  모든 게 순조로우며 무전상태도 정상이다.

07시 40분 -  오른쪽 엔진에 기름이 미세하게 새는 것 같지만 오일압력계는 정상표시.

08시 00분  - 고도 707m 에서 동쪽에서 난기류가 감지됨.  520m로 고도수정. 난기류 사라짐.
                   하지만 꼬리쪽에서 바람이 증가.  스로틀을 움직여 미세조정. 비행이 아주 순조롭다.

08시 15분 -  베이스 캠프와 무전체크. 상태정상.

08시 30분 -  다시 난기류가 감지됨. 고도를 880m 로 높임.  비행이 정상으로 돌아옴.

09시 10분 -  밑에 광대한 면적의 얼음과 눈이 보임.  노란색의 색조를 띄며 직선형태로 사방으로 번지고 있는 듯한 자연의 모습.  밑의 색조를 관찰하기 위하여 방향전환. 
                빨간색과 분홍색의 색조도 비침.  커다랗게 두 바퀴를 돌고 다시 원래의 방향으로 수정. 
                베이스 캠프와 위치확인 마침.  그리고 밑의 눈과 얼음들의 색조분포에 대한 보고를 마침.

09시 10분 -  나침반과 자이로 콤파스 두개 다 떨리기 시작한다.  더 이상 계기에 의존한 비행이 불가능함. 
                태양 나침판에 의존하여 비행 계속함. 모든 것이 순조로운 것 같다. 
                계기판들의 반응이 늦고 완만해진 것 같음. 얼음들이 보이지 않는다 !

09시 15분 -  멀리 산같이 보이는 것이 나타남.

09시 49분 -  처음으로 산을 본지 29분이나 지났지만 그것은 환상이 아니다.
                   그것은 진짜 산들이며 이전에 내가 보지 못했던 작은 형태들을 이루고 있다.

09시 55분 -  고도 900m로 수정, 기체가 다시금 심하게 흔들린다.

10시 00분 -  우리는 지금 작은 산들이 모인 지역 위를 날고 있으며 최대한 확인해 가며 계속 북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산지역 저 너머에 계곡이 보이는데 강인지 아니면 냇가같은 것이 그 가운데를 흐르고 있다.  밑에 녹색의 계곡이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
                뭔가 크게 잘못 되었으며 또한 이상하다!   우리는 눈과 얼음 위를 날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왼쪽 편으로 산능선에서 자라고 있는 매우 큰 숲들이 보인다.  항해계기 바늘들은 여전히 방향을
 못잡고 돌고 있으며 자이로스코프도 앞뒤로 왔다 갔다하고 있다.

10시 05분 -  고도를 426m 로 수정후 밑의 계곡을 잘 관찰하기 위하여 왼쪽으로 급격히 선회함.
                이끼 아니면 작은 식물같은 것들로 녹색을 이루고 있다.  여기의 빛은 틀린 것 같다.
                태양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다시 왼쪽으로 선회를 하자 무언가 큰 동물같은 것이 밑에 있는 것이 보인다. 코끼리인가... 아니다!  맘모스 쪽에 더 가깝게 보인다 !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저기에 엄연히 맘모스가 있다..! 
                고도를 300m로 하강하여 쌍안경으로 그 동물을 자세히 관찰함. 
                그것은 짐승임이 - 확실히 맘모스이다 -  확인됨.  베이스 캠프에 보고함.

10시 30분 -  점점 더 많은 완만한 녹색언덕들이 나타남.  외부온도가 화씨 74도를 나타내고 있다!
                계속 진행방향으로 나아감.  항해계기들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  계기판이 이상행동을 하는
동안 내내 당황함. 베이스 캠프와 교신을 시도했으나 무전이 더 이상 되지 않는다 !

11시 30분 -  밑의 시골풍경이 점점 평탄하고 정상적으로 되었다. (이러한 표현이 맞다면)
                저 앞에 도시같은 것이 보인다!!!!  이럴 리가 없다 !  기체가 가볍고 이상하게도 둥둥뜬 것 같이 느껴진다.  계기판이 더 이상 말을 듣지 않는다!!   맙소사!!!  기체의 좌현과 우현쪽에 이상하게 생
긴 비행기가 있다.  그들은 양 옆에서 빠르게 내 옆으로 오고 있다!  원반형이며 발광하고 있다.
                이제 매우 가까이 와서 그 비행체 옆의 문장까지 보인다.  갈고리  문장이다!!!
                우리가 어디에 있는 것인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계기 조절판을 다시 당겼으나 작동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사로잡힌 것이다 !

11시 35분 -  무전기가 탁탁 소리를 내며 노르딕 아니면 독일 악센트가 약간 섞인 듯한 영어가 나오기 시작했다 !  메시지는 이렇다.  "우리의 영토에 들어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장군.이제 정확히 7분후 당신을 착륙시키겠습니다.  마음 편히 가지십시오, 장군..  우린 좋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비행기의 엔진이 어느 새 작동을 중지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
                기체는 어떤 이상한 힘에 의해 완전히 좌지우지 되고 있으며 계기판은 무용지물이다.

11시 40분 -  "이제 착륙과정에 돌입하겠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다시 들어왔고 조금 지나자 기체가 약하게 떨리더니 마치 눈에 안보이는 거대한 엘리베이터를 탄 듯이 조용히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강동작이 너무 부드러워 땅에 닿을 때는 단지 조그만 느낌 만이 왔다 !

11시 45분 -  마지막 비행기록을 급하게 적고 있다.  서 너명의 남자들이 걸어서 우리 비행기로 오고 있다. 
                그들은 금발에 키가 크다.  멀리 무지개 색깔에 빛나는 큰 도시가 보인다. 
                이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하지만 저기 다가오는 사람들이 무기같은 것을 들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나의 이름을 부르며 문을 열 것을 명령하는 소리가 들린다.  난 복종한다. 

                기록    "끝"

 

지금부터는 나의 기억에 의존하여 그 다음에 일어났던 일들을 기록하고자 한다.
만약 이것들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이었다면 이 기록들은 상상의 산물로서 미친 사람의 장난으로 밖에 보이
지 않을 것이다.

 

무전사와 내가 비행기에서 내리자 우리는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  그리고는 바퀴가 없는 자그맣고 평평하게 생긴 운반체에 타고 매우 빠른 속도로 빛나는 도시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우리가 도시에 점점 가까이 다가갈수록 도시는 크리스탈같은 물질로 만들어진 것 같아 보였다.
이윽고 우리는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형태의 어떤 큰 건물앞에 정차했다.
그 건물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디자인에서,  아니 더 정확하게는 벅 로저스 디자인을 응용하여 지은 것인가...
그리곤 내가 이전에 한번도 맛보지 못한 종류의 따뜻한 음료를 갔다 주었는데 그 맛이 참 달콤했다.
10분쯤 지나자,  우리를 데리고 온 두 명의 신비한 주빈들이 나타나 나에게 자기들을 따라오라고 말했다.
나는 물론 복종했으며 무전사를 뒤에 남겨두고 우리가 짧은 거리를 걸어서 엘리베이트 같이 보이는 것에 타고 얼마동안 밑으로 내려가자 기계가 섰다.  그리고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고 문이 위로 열렸다 !
우리는 긴 복도를 따라 걸어 내려갔는데 양 옆의 벽 자체에서 발산되는 장미빛의 조명이 주위를 환하게 밝혀주고 있었다 !  마침내 커다란 문 앞에 이르자 한 명이 우리에게 서라는 신호를 보냈는데 그 문위에는 내가 읽을 수 없는 글자들이 새겨져 있었다.

  커다란 문이 소리없이 미끄러져 열리고 그들은 나에게 들어가라는 신호를 했다.
나를 데리고 온 두 명중의 한 명이 내게 말했다.  '겁내지 마시오, 장군.. 곧 우리의 주인을 만나보게 될 것이오..'
안으로 들어서자 나의 눈은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아름다운 색조들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주위를 둘러 보았지만 내 생애 그렇게 아름다운 것들은 본 적이 없다.  말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롭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완벽하게 우아했으며 인간이 아는 어떤 말로도 그 아름다운 광경을 세세히 정확히 묘사하기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내 생각은 곧 온화하며 음악적인 선율을 띄고 있는 듯한 부드러운 목소리에 의해 차단되었다.
" 우리 영토에 오신 것을 환영하오,  장군' "

세월의 연륜을 얼굴에 나타내고 있는 부드럽게 생긴 남자가 긴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나에게 의자에 앉으라고 손짓했다.  내가 자리에 앉자 그는 두 손을 모으고는 미소를 띄며 다시금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 우리는 당신이 성품이 고귀하고 또한 지상세계에서는 잘 알려져 있는 분이라서 이 곳으로 들어오게 한 것이오. 장군" 

지상세계라....난 반쯤 숨이 멎을 것 같았다.  "그렇소"  지도자가 미소를 띄며 말했다.
" 당신은 지구의 안쪽에 위치한  Arianni의 세계로 온 것이오.  당신을 오래 방해하지는 않겠소.
  그리고 나갈 때도 지상의 안전한 영역까지 우리가 인도해 줄 것이오. 장군.  하지만 지금은 왜 당신이   여기로 불려오게 됐는지 내가 이야기해 주리다.  우리의 관심은 당신 인종이 첫 원자탄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떨어뜨렸을 때 부터 시작됐소.  우리의 비행머신  '플루겔라드'를 지상세계로 보낸 것도 바로 당신
들이 그런 놀랄 만한 일을 하던 때였소.  당신들이 무슨 일들을 저질렀는지 조사하기 위해서 였던 것이오.
  물론 이젠 다 옛날 일이란 건 아오. 장군.   하지만 내 이야기는 계속하리다.  당신이 알 듯이 우리는 지상세계 인간들끼리의 전쟁과 야만적 행동들에 일체 관여를 하지 않았었소.  하지만 이제는 해야할 것 같소. 
  왜냐하면 당신들은 이제 인류의 복지를 위한 것이 아닌 어떤 힘,  즉 원자에너지를 다룰 줄 알게 되었기 때문이
오.  우리의 특사들을 통해 이미 지상세계의 권력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지만 그들은 아직까지 우리말을 듣지 않고 있는 것 같소.  그래서 당신이 우리의 세계가 여기 정말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증인으로 선택된 것이오.
  우리의 문화와 과학은 당신들 보다도 수 천, 수 만년이나 앞선 것이오. 장군."  내가 말을 짤랐다.

" 하지만 이 모든 것들에 왜 하필 제가... ?'
지도자는 나의 마음을 읽는 듯이 한동안 나의 두 눈을 깊이 들여다 보더니 말을 계속했다.
" 당신네 인종은 이제 돌아설 수 없는 다리를 건너 버렸소.  왜냐하면 당신네 중에는 그들의 위험한 힘을 포기하지 않고 당신네 세계를 멸망시키는데 쓰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지도자는 말을 계속했다.
" 1945년 이후로 우리는 당신네 인종들과 접촉을 시도했지만 당신네는 우리를 적대적으로 대했소.
우리의 플루겔라드를 향해 총을 쏘고.., 사실이오,  심지어는 전투기로 적대감을 표시하며 추적하기도 했소.
그래서 이제 당신에게 말하고자 하오. 내 아들이여... 당신세계에는 검은 광폭함으로 그 자신조차 몇 년을 지탱하지 못할 거대한 폭풍들이 모이고 있소.  무기는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오.  당신네 과학은 안전한 것이 아니오.
그 위험한 무기들은 당신네 각각의 문명의 꽃들이 시들고, 모든 인류들이 감당할 수 없는 대혼란에 빠져 버릴 때까지 그 광폭한 힘을 온 세계에다 뿌릴 것이오.

당신네들의 최근의 전쟁은 앞으로 다가 올 전쟁의 단지 서곡일 뿐이오.
우리는 여기에서 그것을 매 시간마다 분명하게 확인하고 있소.  내가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가요?'
내가 말했다.
" 아닙니다.  이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고, 암흑시대가 있었으며 그것은 무려 500년이나 넘게 지속이 되었었죠'
" 그렇소, 내 아들이여...'   지도자가 말했다,

" 당신인종들에게 이제부터 닥칠 암흑시대는 지구전체를 관같이 덮어 버릴 것이오.  하지만 몇몇은 그래도 폭풍속을 뚫고 살아 남겠지.  말할 수는 없지만... 멀리서 희미하게 나마 당신네들의 폐허 속에서,  잃어 버린 전설적인 과학의 보물들을 다시 찾으려고 하는 새로운 세계가 싹트고 있는 것이 나의 눈에 보인다오.  그것들은 우리가 안전하게 보관을 해줄 것이오.  안전하게... 

그리고 때가 되면 당신들에게 다시 나타나 당신들의 문화와 인종들이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오. 아마도 그때가 되면 당신네들은 전쟁과 싸움이 무익하고 헛됨을 진실로 깨닫게 될 것이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당신네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당신들의 문화와 과학들을 일부 다시 전수해 주겠소..
내 아들이여...   지상으로 돌아가 이러한 나의 메시지를 전해주기 바라오.."

이 마지막 말로 우리의 상견은 끝난 것 같이 보였다.  나는 한동안 꿈에서 있는 듯이 서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이다.  어떤 설명할 수 없는 이유에 의해 나는 그에게 가볍게 고개를 숙였는데 존경심 때문이었는지  겸손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다.

갑자기 나는 나를 이리로 데리고 왔던 2명의 아름다운 주빈들이 어느 새 내 곁에 다시 서있는 것을 깨달았다.

" 이쪽입니다, 장군"   한 명이 방향을 가리켰다.
나는 떠나기 전에 다시한번 고개를 돌려 뒤를 쳐다 보았는데 지도자의 그 미묘한 태고적의 얼굴 모습에는 부드러운 미소가 가득했다.
" 잘 가시오. 내 아들'...    그가 말하며 갸냘픈 손으로 사랑스럽게 손을 흔들어 배웅을 해 주었고 이것으로 우리의 만남은 정말로 끝이 났다.

우리는 빠른 동작으로 지도자 방의 큰 문을 통해 나와 다시금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리고 문이 소리없이 아랫쪽으로 닫히자 마자 엘리베이터는 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안내를 하는 사람중 한 명이 말했다.  " 이제 서둘러야 합니다. 장군.  지도자가 더 이상 당신의 스케쥴을 방해하고 싶어하지 않으시며 또 당신은 한시라도 빨리 그의 메시지를 당신 인종에게 전해야 하니까요..'"

난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이 모든 일들을 믿을 수가 없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자 다시금 나의 생각은 중지되었다.  다시 무전사와 만났으며 우리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의 얼굴을 보니 걱정을 한 것 같았다.
그래서 그에게 다가서며  "걱정마, 호비..괜찮아" 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우리에게 대기중인 차를 타라는 신호를 보냈고 우리는 곧 우리 비행기가 있는 곳까지 다시 왔다.
엔진은 켜져 있었으며 우리는 바로 탑승했다.  갑자기 분위기가 매우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았다.
문이 닫히자 비행기는 다시금 눈에 보이지 않는 미지의 힘에 의해 들어올려져 고도 820 m 지점까지 올라갔다.
두 대의 비행기가 약간 떨어진 곳에서 우리 옆에 붙어 귀환길을 안내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기술하는 바, 속도계의 바늘은 미동도 하지 않았으나 우리는 매우 빠른 속도로 날고 있었다.

2시 15분 -  무전신호가 들어왔다.. "이제 우리는 가겠습니다. 당신 계기판들은 이제 정상적으로 작동할 것입니다.  아우프 비더젠!! (역자 주 : Good bye를 뜻하는 독일 인사말이다 !)"   우리는 한 동안 두 대의 플루겔라드가 창백한 푸른하늘로 사라지는 것을 보고 있었다.

비행기가 갑자기 급격한 하강기류에 쌓인 것 같았으나 곧 조절판을 움직여 정상을 되찾았다.
우리 둘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머리 속에서 각자의 생각을 하면서....

 

비행기록 재개

 

02시 20분 -  우리는 다시 광할한 얼음과 눈의 지역 위를 날고 있다. 
                송신시도.  응답받음.  모든 상태가 정상이라고 보고함.  그래..  정상이지..
                베이스 캠프는 우리가 다시 나타나자 안도하는 모습이다.

03시 00분 -  베이스 캠프에 안착. 나는 임무를....    기록 끝.

 

1947년 3월 11일, 나는 펜타곤에서 열린 참모회의에 참석했다. 

그리고 거기서 나의 발견과 지도자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그 모든 것들은 전부 녹음이 되었으며 대통령에게도 보고가 되었다.
나는 몇 시간을 (정확히 6시간 39분 동안) 붙들려 최고보안부대에 의한 면담과 함께 의사들의 검사도 받았는데 그것은 차라리 고문이었다 !!
나는 미국 국가안보기관의 엄격한 감시아래 있으며,  인류의 이름아래 내가 보고들은 모든 것에 대해 일체 입을 열지 말고 침묵할 것을 명령받고 있다.

믿을 수가 없다!   그들은 내가 군인이며 그러기 때문에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하는 것을 상기시켰다.

 

1956년 12월 30일 : 마지막 기록

1947년 이후로 지냈던 지난 몇 년간은 예전같지 않았다.  이제 이 일기에 마지막 기록을 덧붙이고자 한다.
일기장을 덮기 전에 나는 지난 몇 년간 명령받은 대로 충실히 비밀을 지켰음을 여기에 밝히는 바이다.
그것은 나의 도덕적 가치관에 전적으로 위배되는 것이었다.

긴 밤이 아직 계속되고 있지만 이 비밀은 나와같이 죽지는 않을 것이며 모든 진실이 언젠가는 승리하듯이 이 진실도 승리할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 될 수 있다.  나는 진실을 보았으며 그것은 나의 영혼을 매우 빨리 자유롭게 해 주었다.
나는 그 괴물같은 군사 산업조직에 의무를 다했다. .

이제 긴 밤이 찾아오려 한다..    하지만 끝은 없을 것이다.
북극의 긴 밤이 끝나듯이 진실의 찬란한 햇살도 언젠간 비춰질 것이다.  그리고 어둠의 인간들은 그 빛속에서 멸망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북극 저 너머에 있는 거대한 미지의 중심인 땅을 보았기 때문이다.

 

-  대장 리차드 E. 버드 -    미 해군 1956년 12월 24일.

 

 

 

UFO 기지와 지구내부에 존재하는 인류 (2)

 

 

지구내부의 중력

 

그렇다면 지구 내부의 중력은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중력이란 만물을 지구 중심을 향하여 끌어당기는 것이기 때문에 극 구멍 안으로 들어간 탐험가들은 중심 태양쪽에서 작용하는 중력에 끌려 날아가 버리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그러나 만물을 끌어 당기는 힘은 질량에서 나오기 때문에 지구 내부에서 중력은 바깥쪽으로도 작용합니다.

지구라고 하는 거대한 질량이 두꺼운 지각으로 싸여 있다고 볼 때 만물을 끌어당기는 것은 바로 이 지각의 질량입니다.
지상에 사는 우리를 끌어당기고 있는 것이 지각의 질량인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 내부의 지표 위의 생물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 역시 지각의 질량입니다.

 

"지구지하에 고 지능 생물체 있다"

 

- 미 NASA 소식통들 '깜짝' 주장

 

⊙ 지난해 10월부터 우주 항공기지로 전파 보내 대화 시도

⊙ 복잡한 수학적 암호로 된 송신문 비공개 해독 중

 

  뉴스지가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지난 해 10월 30일 부터 간헐적으로 지표로 부터 수백km 떨어진 지구중심부에서 플로리다주 케이프 카내베랄의 우주항공기지로 누군가 전파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전파는 높은 지능과 고도로 발달된 생활양식을 가진 생명체로 부터 보내진 것 같다는 것.

 

익명을 요구한 NASA 의 고위 간부는 " 지하세계에 사는 사람이나 물체가 우리와 대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다 " 며 지반과 암반을 통과, 수백 km 위의 지표로 전파를 보낼 수 있을 정도라면 대단한 기술수준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지구중심부로 부터 발사된 전파는 첨단 위성의 도움으로 수신됐는데 그 송신문은 복잡한 수학적 암호로 되어 있다는 것.

 

다른 NASA 소식통에 따르면  "복잡하긴 하지만 과학자들이 이 암호를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고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는 꺼려했다.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전파의 내용에 비록 적의가 없다 하더라도 논쟁을 제공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쓸데없이 대중을 공포에 떨게 하느니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과학자들이 완벽하게 해석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고 덧붙인다.

 

전파를 보낸 주체가 누구든 간에 지구의 인류는 그들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는데 비해 그들은 인류를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전율하고 있다는 것.

 

또 다른 소식통은  "이 전파를 수신한 것이야 말로 금세기 최고의 발견 "이라며  "그 동안 우리는 우주 만이 마지막 남은 개척지라고 생각해 왔지만 지구 안에 미개척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 이라 대단히 반가운 사실이라고 말한다.

 

이 같은 뉴스 지의 기사내용은 NASA 의 소식통을 밝히지 못했다는 점에서 '믿거나 말거나' 같은 기사이긴 하지만 최근 'X파일'  같은 TV시리즈를 좋아하는 현대인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내용임에는 틀림없다.

(스포츠 서울) 1995년 12월 17일 기사

 

동아시아 밑,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있다

 

 

     (사진 : 동사이아 아래 하부 맨틀의 상층에 존재하는 ‘바다’의 모습.  위쪽 사진은 지구 단면도로 맨틀 내부에 존재하는 바다의 모습을 보여준다.  오른쪽 위 사진은 단면의 위치를 나타낸다.  두 그림 속에서 붉은 색은 부드럽고 약한 암석, 푸른색은 단단한 암석이다.  노란색과 하연색은 평균의 강도를 갖는다. 

워싱턴대학교의 보도 자료 중에서.)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교 지진학자 마이클 와이세션 교수 등은 7일자 보도 자료를 통해 지구 내부에 거대한 지하 저수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60만장의 진동도(震動圖)에 나타난 8만개의 전단파를 근거로 제작된 3D 컴퓨터 모델에서 그 모습이 확인된 ‘지구 속 바다’ 의 크기는 적어도 북극해와 비슷할 것이며,  깊은 맨틀 속에 물이 존재한다는 추정이 있었지만 실제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태평양의 바닥 즉 대양저(sea floor)의 일부가 지구 중심 쪽으로 가라 앉으면서 암석 속으로 물을 공급하고, 그 암석들이 다시 가라앉으면서 가열되어 약해지고 불안정해 질 때 물이 배출된다.  배출된 물은 상승하면서 쌓여 막대한 양의 ‘지구 속 바다’ 를 형성하게 된다.

이 저수지는 동아시아 아래, 지구 표면으로 부터 620 마일 아래(하부 맨틀의 상층) 에 있다.

관련 논문은 미국 지구 물리학 연합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에 실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발견이 흥미로운 것은 쥘 베른의 소설  ‘지구 속 여행’ 을 연상시키기 때문. 19세기에 출간된 소설에서 한 과학자가 비밀문서에 기록된 터널을 통해 지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그 곳에는 고대 생물 종으로 가득한 바다와 대륙이 있었다.   / 팝뉴스

 

지구의 규모

                                                                                   

                                                                                      지구의 모습

 

 


지구의 지름 = 8,000 마일
지각의 두께 : 800 마일
내부태양의 지름 : 600 마일
내부태양에서 표피 안쪽까지의 거리 : 29,000 마일


북극지방에는 색깔이 있는 눈이 내립니다.
빨강, 초록, 노랑색의 눈은 공기 중에 식물성 물질, 꽃잎과 꽃가루 등이 매우 짙은 농도로 포함되어 있어서 내리는 눈발을 물들일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 식물들은 지상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입니다.

고대 중국과 이집트, 힌두교 등의 문서는 우리들에게 북쪽에 거대한 구멍이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지구 적도 지방은 원심력에 의해 불룩하지만 지구 극지방이 평평한 것은 거대한 구멍이 있기 때문입니다.
북극에 가면 나침반이 방향을 가르키지 않고 수직으로 아래를 향합니다.
그래서 탐험가들은 정확한 북극의 위치를 찾지 못하고 헤맵니다.

그런데 이 극 구멍은 항상 열려 있는 것이 아니라 얼음으로 덮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 구멍의 크기는 지름이 1000 마일이나 됩니다.
지하세계에는 외계인들이 고도의 문명을 이루고 있으며,  독일인 나찌 잔당들도 함께 살고 있습니다.
UFO 중 일부는 먼 은하에서 오는 것도 있지만 지구 속에서 나오는 것도 적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영화 X- file 도 남극에 거대한 외계인의 기지가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삼각지대라고 불리우는 버뮤다의 삼각지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마이에미, 버뮤다, 푸에토리코를 잇는 삼각형 모양의 바다를 일컷는 말입니다.
예전부터 버뮤다의 삼각지대를 지나던 배나 비행기 등이 이유를 모른 채 사라졌다고 합니다.
73년 발표한 바에 의하면 이미 50척이상의 배와 20대 이상의 비행기와 180명 가량의 사람이 영문없이 사라졌다고 합니다.

1840년 이 괴현상을 경험하고 살아남은 원주민들의 경험담과 소문에 의해 이곳은 이미 원주민들에 의해 악마의 바다라고 불리워지고 있었습니다.
당시 원주민 생존자들은  "악마의 안개가 배 주위를 덮었고, 어둠속에서 배가 거대한 소용돌이로 빨려들어 가기 시작을 했다" 고 말했습니다.

악마의 바다를 알기위해 그곳으로 탐험을 갔던 사람들은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원주민들에 의해 악마의 바다라고 불리던 이 곳이 버뮤다의 삼각지대라고 불리게 된 지는 56년 전입니다.

1945년 이지역을 순찰하던 미 전투기 어벤져 19편대가 긴급구조 요청을 하다가 일 순간 사라졌다고 한다.
19편대에서 온 무전은 다음과 같다.

"긴급상황.긴급상황.  우리는 항로를 이탈했다. 육지가 보이지 않는다.  반복한다 육지가 보이지 않는다."
" 위치를 말하라"
" 알 수 없다."
" 서쪽으로 향하라"
" 모든 것이 이상하다.  방향을 잡을 수가 없다. 바다도 평소와는 전혀 다르다."
그리고 얼마 후 온 마지막 무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모든 것이 낯설다. 모든 것이..."

곧 미 공군은 곧 구조비행편대를 보냈지만 찾을 수 없었고 단지 구조대 중 한 기가 이유없이 폭발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그 후 어벤져 전투기가 사라진 곳은 관광지로 조성이 되었고  이 지역을 관광하던 여객기가 기계고장으로 불시착을 했는데 큰 사고 없이 비상 착륙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 때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당시 자신들의 시계가 모두 같은 시간에 멈춰있었다고 합니다.

버뮤다 삼각지대에는 UFO가 자주 출몰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버뮤다 삼각지대의 깊은 해저에는 외계인들의 기지가 있으며 이들은 자신의 기지를 숨기기 위해 해상에 강력한 자기장을 형성하여 비행기나 배의 전자장비를 망가뜨리고, 시공을 왜곡해 사라지게 합니다.
전자기장이 시공을 왜곡해 물체를 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은 1940년대 미국 필라델피아 실험에서 입증된 바 있습니다.

 

달에 있는 UFO 기지

지구로 부터 달까지의 거리는 평균 38만 4400km이고,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입니다.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며,  크기가 태양의 약 400분의 1이기 때문에 가시적인 크기가 태양과 같아 개기일식이 일어납니다.
또 달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29.530589일로 똑 같아서 우리에게는 언제나 한쪽 면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달의 생성 원인에는 지구에서 떨어져 나갔다는 분리설이 있으나 지구와 현무암 성분이 다르고, 운석을 포획했다는 포획설이 있으나 운석에서는 현무암을 발견할 수 없어 맞지 않습니다.

1969년 아폴로 우주선이 처음 달에 착륙했는데 달에서 성조기가 펄럭이고 그림자 방향이 달라 혹시 달에 안 간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는 달에 간 것은 사실이나 화면상태가 안 좋아 홍보효과가 떨어질 것을 우려 해,  미리 사막에서 찍었던 화면을 보여준 것입니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81.3 분의 1이며,  반지름은 지구의 4분의 1입니다.
달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으로,  수성과 금성은 위성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은 800분의 1이고,  토성의 위성 타이탄은 4000분의 1입니다.
달처럼 무거운 천체는 생성 과정에서 지구를 중심으로 돌기보다는 태양의 중력권에 끌려 들어가 태양의 행성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구의 반 정도 크기인 화성의 위성인 데이모스와 포보스는 반지름이 6~8 Km에 불과한 운석 덩어리입니다.
그에 반해 달의 반지름은 1738Km 로서 데이모스의 200배가 넘을 뿐더러 1150Km인 명왕성보다도 큽니다!
달이 이렇게 크고 완벽하게 둥글며, 자전과 공전 주기가 같은 것은, 밤 하늘을 밝히기 위해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창조했을 가능성이 큼을 보여줍니다.
 


 너무 크고 완벽하게 둥근 달


 작고 못생긴 화성의 위성 포보스



달 사진에 나타나는 인공 구조물



위 사진 왼쪽은 달에서 찍힌 15킬로미터 높이의 성 형태의 구조물로서, 케슬(Castle) 이라고 불리웁니다.
오른쪽 사진은 달에 존재한다는 약 2.5Km 높이의 돔으로,  전직 나사 직원이 폭로한 것입니다. 
 


                                   위 사진 화살표가 있는 곳에 원형의 인공 구조물이 있습니다.

 

 

그럼 달에 거대한 외계인의 기지가 있을 가능성을 따져 보겠습니다

 

우주 비행사를 따라 다니는 UFO

아폴로가 달 여행을 하는 내내 UFO가 이들을 따라 다니며 감시했는데, 아마도 자신의 기지로 오는 것을 무척 경계한 것 같습니다.



               위 사진 왼쪽을 보면 우상단에 뭔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오른쪽에 확대한 사진을 보면 거대한 UFO가 몸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위 사진 왼쪽은 착륙선 위에 나타난 구형 UFO이고, 오른쪽은 헬맷에 비췬 UFO입니다.

 

 

 

  

 

달 뒷면을 공개않는 NASA

달에 착륙한 우주 비행사는 '산타크로스는 있다.'고 교신했습니다.
산타크로스는 외계인을 뜻하는 암호입니다.
외계인의 존재를 은폐하고 있던 미국정부는 달에 거대한 외계인 기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사진을 공개하지 않고,  달 관련 문서를 극비로 다루고,  교신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볼 수 없는 달 뒷면 사진은 절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달을 정복한 영웅 닐 암스트롱도 달을 갔다온 이 후 너무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볼 때 NASA에서 뭔가 숨기고 있는 것이 틀림 없습니다.

 

아폴로 계획이 17호 이후 취소되고 현재까지 달에 가지 않는다.

열 번의 달 탐사로 기획되었던 아폴로 프로젝트는 18호와 19호에 대한 예산집행과 우주 비행사 훈련이 거의 끝났음에도 17호를 끝으로 영원히 중단되었습니다.
이 후로 현재까지 단 한차례도 달에 다시 가지 않았습니다.

우주 왕복선이 개발되 훨씬 더 용이하게 달에 갔다 올 수 있는데도, 그 비싼 우주 왕복선은 지구 궤도만 돌다가 옵니다.

1969년에 달에 착륙했으니 과학기술 발전 속도로 볼 때 지금쯤 달에 연구기지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흘러나오는 정보에 의하면 미국 정부는 외계인과의 협상을 통해서 2030년까지 달 개발 프로젝트를 연기했다고 합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 당한 이유 중의 하나도 외계인의 존재를 폭로하려고 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달 착륙선과의 교신 내용

1969년 7월 21일 NASA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에드윈 버즈 올드린은 아폴로 11호를 타고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습니다.
이들의 달 착륙 광경은 TV 를 통해 전세계로 중계되었습니다.


관제소 :  뭔가 ?  자세히 보고하라.

아폴로11호 : 대단히 큰 놈들입니다.  오~  하나님 맙소사 ~!   믿지 않으시겠지 만 저기 또 다른 우주선들이 있습니다. 분화구의 저쪽 가장자리 부분에... 그들은 달에 먼저 와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던 겁니다

1972년 4월 16일 발사된 아폴로 16호가 달의 궤도에 진입한 후, 달 착륙선 오리온에는 우주 비행사 찰즈 듀크와 존 영 두명의 비행사가 탑승, 데카르트 크레이터에 착륙했습니다.
이들은 지상 관제소와 다음과 같은 교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듀크 : 이곳은 아주 부드러운 곳이다.  공기가 있건 없건 간에 아름다운 광경이 많이 보인다. 바위로 된 산 정상에 돔이 있다.  저 돔들은 정말 믿을 수 없는 모습이다.  돔 저편에 건물들이 좁은 계곡에 뻗어 있고 어떤 것은 정상에도 있다. 북동쪽으로 터널이 몇 개 보이고 북쪽으로 향한 것은 약 30도 아래로 구부러져 있다.

영 :    나는 지금 스톤산을 보고 있다. 그 산 허리는 지금까지 누군가가 농사를 짓고 있었던 것 같은 모습이다. 산 허리에 걸쳐서 대지가 계단식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은 모습이다.  주위에 등고선에 따라 놓여있다.

휴스턴 관제소 : 각 계단식 대지에는 다른 것이 있는가 ?

영 :   아니다. 없다.  이곳은 대단히 온화한 지역이다.  경치가 너무나 아름답다 그리고 저 돔 형태의 구조물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휴스턴 관제소 : 알았다 그리고 연기가 난다는 지역을 자세히 관찰해 주기 바란다.

영 :  돔 형태의 구조물이 협곡 가운데 늘어져 있는데 정상까지 늘어져 있는 것도 있다. 협곡 북동쪽의 벽은 윤곽이 보이지 않는다. 북동쪽에 터널이 몇 개 있는데 북쪽을 향하여 그 터널들이 약 30도 동쪽으로 굽어져 있는 것 같다.
 

닐 암스트롱과의 인터뷰

익명의
교수가 NASA 의 한 심포지움에서 Neil  Armstrong 과 대담을 나눈 내용입니다.

교      수 :  Apollo 11호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었나 ?

암스트롱 : 믿을 수가 없었어요.  물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었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는 (그들에 의해) 떠나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기지나 달 도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어요.

교      수 :  '경고를 받았다' 는 것은?

암스트롱 : 자세히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단지 그들의 우주선은 그 크기나 기술력에서 우리와는 비교가 안되게 월등했습니다.  오..얼마나 크고 위협적이었던지..... 달에 그들의 기지가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요.

교     수 : 하지만 NASA 는 아폴로 11호 이후에도 다른 우주선들을 계속 달에 보내지 않았나?

암스트롱 : 당연히 그랬겠지요.  NASA 는 책임을 지고 있었고 (달 탐사를 갑자기 중단함으로써) 지구에 공포심을 일으킬 수가 없었죠.  하지만 그 때부터는 정말 흙 한삽 뜨고는 허겁지겁 돌아오는 식이었어요.

 

  암스트롱은 이 이야기들이 사실이라고 확인을 하였지만,  이 은폐의 뒤에는 CIA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 이상은 더 깊이 이야기하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달에 있는 사람 얼굴 형상


 

 

 

달에 있는 지하 터널


 

  1992년, 무슨 이유에서 인지 풀루토늄을 싣고 달에 보내졌던 미국의 클라멘테 국방부 첩보위성은 7월 27일, 몇장의 사진을 지구에 전송한 뒤 달의 표면에서 공중폭발을 하고 맙니다.
그 위성이 지구에 마지막으로 전송을 했던 사진에는 달의 표면에 지하 터널의 입구와 같은 형체가 포착이 되었습니다. (위 사진 왼쪽)


지하 터널의 입구와 같은 형상을 크게 확대한 뒤 클라멘테 위성이 마지막으로 본 광경은,  갑자기 땅에서 솟아 오른 삐쭉한 형상의 미사일과 같은 물체입니다. (사진 오른쪽)
외계인의 근거지를 발견한 위성은 외계인이 쏜 미사일에 의해 격추된 것입니다.

 

화성에 있는 외계인 기지

   태양계에서 네 번째 행성인 화성은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비슷한 데, 지구 지름의 반 정도 크기를 갖고 있고,  화성의 회전축은 궤도 단면을 기준으로 24.935도 기울어져 지구의 23.5와 비슷해 4계절이 있습니다.
화성의 자전 주기는 24시간 39분 36초로 지구의 자전 주기는 23시간 56분 5초와 비슷합니다.
지구와 같이 화성 역시 완벽한 구형이 아니며, 양극지대는 다소 평평하고 적도지대는 튀어 나와 있습니다.

태양으로 부터 받는 복사량은 지구의 0.43 배로 작아 표면 온도가 매우 낮고, 적도 부근의 일교차가 최고 30℃에서 최저 - 60℃로 매우 큽니다.
기압은 5hPa 정도(지구의 200분의 1)이고,  대기의 주성분은 이산화탄소이고 산소 함유량은 극히 적으며,
수증기는 대기 중에 포함된 것을 전부 물로 바꾸어야 화성표면을 10∼20μm의 두께로 덮을 정도로 적습니다.


 


 

1976년 바이킹 착륙선들이 실시한 여러 차례의 실험에서 화성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긍정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당시 NASA 의 공식 성명은 화성 탐사선들이 착륙한 두 지점 모두에서 유기물 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여 화성이 생명의 불모지대인 듯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화성에서 채취한 토양 샘플에서 생명과 관계있는 광합성 및 화학합성 같은 신진대사 과정의 산물임을 긍정하는 분석 결과가 나와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습니다.
"가스 교환" 이라고 부르는 실험에서도 토양 샘플에 유기물 영양분 처리를 하자 상당량의 산소를 방출하는 반응을 보이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럼 화성에서 외계문명의 흔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시도니아 지역의 피라미드와 얼굴

   시도니아 피라미드군은 1976년 궤도 우주선인 바이킹 1호가 고도 약 1,500킬로 미터에서 촬영한 일련번호 35A72 사진에 포착된 것을 토비언스 오언 박사(하와이 대학교 천문학 교수)가 식별해 냈습니다.
대략 가로 53킬로미터,  세로50킬로 미터 지역을 담은 이 사진은 인공 구조물일 가능성이 있는 다수의 형상들을 보여줍니다.



 

  사진을 면밀히 살펴보면 조직적이고 구조적인 느낌을 주는데, 자연 변화의 결과로 보기에는 너무나 인공적인 느낌을 주며 이들 가운데서 가장 극적인 것은 거대한 스핑크스 모양의  "얼굴(Face)" 입니다.
NASA는 빛과 그림자가 빚어낸 허상이라고 이를 공식적으로 부인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NASA 산하 고더드 우주비행 센터의 컴퓨터 과학자인 빈센트 디피에트로가 1980년 사진 70A13에서 얼굴의 또다른 영상을 발견하면서 부터 이와 같은 설명에 심각한 이의가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두 번째 영상은 다른 조명상태에서 촬영된 것이며 얼굴의 비교 관찰과 상세한 측정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
머리 모양이 뚜렷이 보이는 이 얼굴 모습은 머리끝 부터 턱까지의 길이가 거의 2.6킬로 미터이고 너비는 1.9킬로 미터이며 높이는 800미터입니다.
분석가들은 얼굴의 "상호대칭"이 인간의 모습과 매우 닮았고 우연히 만들어질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인상은 후에 컴퓨터로 영상의 해상도를 높여서 확인한 다른 특징들이 발견되었습니다.
나중에 발견된 특징은 입 안의 "치아" 와 두 눈 위에 좌우 대칭으로 교차하는 선들 및 모자 형상 등입니다.
일부 연구자들은 이런 특징들이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이 썼던 모자인 네메스(nemes)를 연상시킨다고 합니다.

 

 


화성과 같은 얼굴 조각이 남미 페루의 잉카문명이 있는 산악지대에도 발견되었습니다.


 


위의 왼쪽 그림의 왼쪽을 보면 다섯 개의 피라미드가 오각형을 이루고 있는 City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옆의 D&M 피라미드는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딴 피라미드로 한 변이 2km이고 높이가 800m로 이집트 대 피라미드보다 2배 이상 큽니다.

이 피라미드 위쪽 2 모서리는 정확하게 City와 얼굴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자연 풍화 작용에 의해 둥그런 언덕은 형성될 수 있어도, 이렇게 정확한 모양을 가진 각진 형태는 가질 수 없다고 합니다.

이들 건물들은 수학적으로 짜임새 있게 배치되었는데 루트 2에 기초를 둔 격자구조로 형성되었습니다.
이 격자구조는 고대인들이 성전을 지을 때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구조물들을 연결하면 오른쪽 그림 같이 황금분할(1:1.618)이 되 피보니치 곡선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 피보니치 곡선은 달팽이 등 자연계에 나타날 뿐 아니라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와 오리온 별자리에도 나타납니다.



 


위의 왼쪽 그림은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인데 가운데 그림처럼 작은 피라미드가 중심선을 약간 빗겨 있습니다.
오른쪽 그림의 오리온 별자리 역시 밝은 두 별과 중심선을 약간 빗긴 작은 별로 구성되 있습니다.



 


위 왼쪽 그림은 이집트 기자지구 피라미드와 주위의 네 피라미드가 오리온 별자리를 이루는 것을 보여주고, 오른쪽 그림은 오리온 별자리가 피보니치 곡선을 만드는 것을 보여줍니다.
즉 화성의 피라미드는 외계인이 만들었고,  그들이 또한 이집트 가자지구 피라미드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거나 그들이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명의 파편

화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특이한 형체를 띄는 것들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기관총


탱크


대포 1


대포 2

 

 

스핑크스와 닮은 구조물

 

          화성 탐사선 페스페인더가 보내온 사진을 보면 언덕 아래에 이상한 구조물이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이집트 기자 지역의 스핑크스와 닮아 머리와 발, 몸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성에서 지구에 떨어진 운석


위 사진 왼쪽은 화성에서 떨어진 ALH84001로 명명된 운석이고 오른쪽은 현미경으로 확대한 사진입니다.

화성 표면에서 떨어져 나온 자몽 크기의 현무암 덩어리가 1천7백만 년 동안 우주를 여행한 끝에 약 1만1천 년 전 지구의 남극대륙에 떨어졌습니다.
지질학자들이 그 운석을 발견한 것은 1984년. 그러나 그 뒤 12년 동안 ALH84001로 명명된 그 운석의 중요성은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美 항공우주국(NASA) 존슨우주센터(JSC)의 데이비드 매케이가 이끄는 연구진은 ALH84001에서 생명체가 없는 행성의 운석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듯한 화학·물리적 특성을 발견했습니다.
매케이의 동료 에버럿 깁슨은  “ 아무리 생명체 존재의 가능성이 없다고 해도 생명체를 들먹이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특성 ” 이라고 말했습니다.

JSC 연구진은 뚜렷한 네 가지 특성이 화성에 미생물이 존재했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학계에서는 그것이 간접적 정황 증거일 뿐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3년에 걸쳐 수십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됐지만 결론은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가장 유력한 증거로 보였던 박테리아 모양의 단괴(團塊) 가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단괴들은 살아있었을 지도 모르는 세포의 화석으로 보기에는 너무 작고,  화학·물리적 작용으로 형성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두 개의 증거 역시 결정적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증거인 자철광 결정체는 화성 생명체 존재 가설에 상당한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자철광은 지구의 일부 박테리아가 자기장을 감지, 자기장에 따라 움직이는 데 이용하는 철화합물이기 때문입니다.
ALH84001에서 발견된 세 유형의 광물 가운데 두 가지는 비생물학적으로 형성될 수 있지만 자철광의 경우 박테리아에 의해서 만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텍사스州 휴스턴의 위성·행성 연구소에서 운석을 연구하는 앨런 트레이먼은  “그 광물은 박테리아성 자철광과 흡사하다 ” 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운석에서 자철광의 위치를 둘러싸고 몇 가지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ALH84001에 대한 논란은 영구 미제(未濟) 로 남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연구는 화성 생명체 탐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트레이먼은  “ 매케이가 시작한 작업은 앞으로 화성에서 갖고 오게 될 표본을 분석하는 데 필요한 연습 ” 이라며  “ 인정 여부를 떠나 그들의 가설은 매우 건설적” 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구상에서 각종 물체 가운데 가장 철저히 연구된 물체인 ALH84001 은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입증하거나 부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화성 한때 물 있었다 (NASA 증거사진 공개)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 로봇 오퍼튜니티가 보내온 ‘엘 캐피탄’ 암석의 확대 사진이 2일 공개됐다.  NASA는 엘 캐피탄에서 발견된 고농도의 황산염은 이 암석이 한때 물에 잠겨 있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 패서디나= AP 연합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 로봇 오퍼튜니티가 화성 표면이 한때 물로 ‘흠뻑 젖어 있던’ 증거를 발견했다고 NASA가 2일 공식 발표했다.   NASA는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체의 흔적을 찾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웨일러 NASA 우주과학 부국장 등은 이날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퍼튜니티가 조사 중인 작은 분화구가 한때 물에 잠겨 있었다는 거의 확실한 증거를 얻었다” 며 “ 이 지역은 (생명체가) 살기 좋은 환경이었을 것” 이라고 말했다.

NASA는 오퍼튜니티가 분광계 등을 통해 분석한 결과 ‘엘 캐피탄’으로 명명된 암석 등에서 물과 작용해 형성되는 고농도의 황산염을 찾아냈으며 특히 엘 캐피탄에 있는 동전 크기의 작은 구멍들은 물에 녹아 있는 소금 같은 결정체가 빠져나가면서 생긴 것이라고 밝혔다.

 

NASA의 한 과학자는 “ 이런 농도의 소금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소금을 물에 녹인 뒤 수분을 증발시키는 것 뿐 ”이라고 덧붙였다.

또 물이 있었던 기간과 시점 등을 추론하기는 어렵지만 최근은 아니라고 말했다.

NASA는 “ 이 암석들이 형성됐을 때 생명체가 존재했으며 유기체가 번성했을 것” 이라며 “ 그러나 생명체가 살았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발견되지는 않았다” 고 말했다.

 

오퍼튜니티는 1월 25일 화성 적도의 남쪽 ‘메리디아니 플래넘’에 착륙했는데 과거 물이 흘렀던 곳으로 추정되는 이 지점은 광활한 평원지대이다.  워싱턴=AFP AP 연합

 

관련자료 : 태양계의 은폐된 진실

 

 

 

 

 

 

UFO Files The Pacific Bermuda Triangle

 

 

 

 

 

Disclose.tv Persecution (OVNI) Video


 

 

 

 

 

 

 

영국 잉글랜드 윌트셔주에서 발견된 한 크롭 서클.

 

英서 외계인 3명 목격 / 영국 국방부, UFO 핫라인 50년만에 폐쇄 

 

 

 

 


 

 

 

 

 

 

 

 


 

 

 

 

 

 

 

 

OCCUPATION: Movement I (Syscape#4)

 

 

 

 

: daytime - ufo - video - stealth - flying - saucer - .wmv 

 

 

 

 

UFO Sighting In South India

 

 

 

 

 

신무기 번외편

 

 

 

 

Posted by 잠빌

티스토리 툴바